독법(讀法) 클럽 9기 – 그림을 제대로 읽는 법《오주석의 한국의 美 특강 》


독법(讀法) 클럽 9기 – 그림을 제대로 읽는 법


오주석의 한국의 특강


읽고 싶은 책은 넘쳐나는데 시간은 부족해서 책을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이 궁금하신가요? 혹은 읽기는 읽었는데 도대체 이해가 안 돼서 답답해본 적 있으신가요?

독법(讀法) 클럽은 책을 읽는 방법에 관한 분야별 스테디셀러를 엄선하여 함께 읽는 모임입니다. 올바른 독법(讀法)을 익히면 단순히 책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책을 깊이 이해하고, 사고의 폭과 해석의 깊이가 확장됩니다. 올바른 독법(讀法)으로 지적 성장과 즐거움을 위한 여러분의 독서에 날개를 달아보세요.


이번 독법(讀法) 클럽 9기는 오주석의 한국의 특강을 읽습니다.


어찌 한국을 알리는 책 한 권 안 읽고 한국인이라 말할 것인가,

어찌 한국 미술의 아름다움에 물들어보지 않고 아름다움을 안다 말할까 "

 

옛 사람의 눈으로 보고옛 사람의 마음으로 느껴야 한다 "

 우리 전통문화를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과 사고의 틀을

제시한 친절하고 깊이 있는 문화재 안내서 ! "



책은 오랜 시간 옛 그림을 공부하면서 조상들이 이룩해 낸 문화와 예술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저자가 이를 알리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을 뛰어다니며 펼쳤던 강연 내용을 쉽게 정리한 것입니다.

저자는 학계에서 엄정한 감식안과 작가에 대한 전기(傳記)적 고증으로 회화사의 저변을 넓히는 데 힘써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저자는 예술 작품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특별한 지식이 없어도 마음을 기울여 찬찬히 대하는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그 속내를 내보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이 그림들을 보기 위해 박물관으로 어서 달려가 보고 싶게 합니다.

그림의 표면적인 이해보다는 그 그림에 담긴 선인들의 마음과 우주관, 인생관을 깊이 느껴보고 싶은 분들을 초대합니다.


도서 안내

- 《오주석의 한국의 미 특강(오주석, 푸른역사, 2017)


추천 대상

- 우리의 옛그림을 제대로 감상하는 법을 알고 싶은 분
- 한국의 미를 이루는 선인들의 우주관 , 인생관을 알고 싶은 분
- 조선의 대표적인 회화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고 싶은 분

 

진행 방법

- 4주에 걸쳐 (주말 제외) 매일 지정한 분량의 글을 읽습니다.
- 당일 읽은 분량 중 마음에 남는 문장을 발췌하고 단상을 씁니다.
- 단체카톡방을 통해 진행합니다.
- 책 읽기 마지막 날(6월 5일 저녁 8시 30분~10) 온라인 줌 토론을 진행합니다.


모임 안내

- 일정 : 5.11 ~ 6.5 (총 4주 20일간 , 주말과 휴일 제외)|
- 장소 : 카카오톡
- 문의 : 이메일(master@rws.kr) / 채널톡(홈페이지 우측 하단 아이콘)


진행 — 박미경

대학에서 불문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은 후 현재는 SW 프리세일즈 엔지니어로 30년째 일하고 있다. 대학원에서 우연히 코칭을 접하고 한국코치협회 전문코치 자격과 IAF 국제인증 퍼실리테이터 자격을 취득하여 강의와 퍼실리테이터를 겸하고 있다. 숭례문학당 독서토론 리더, 심화과정을 마쳤다. 학당에서 <소장(所藏) 북클럽>, <독법(讀法) 클럽>, <북 퍼실리테이션>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365일 책모임이 열리는 북카페 주인장이 되고 싶은 꿈을 꾸고 있다.

[ 참여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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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석의 한국의 미 특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