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법(讀法) 클럽 8기 : 어려운 클래식을 내 것으로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독법(讀法) 클럽 8기 


어려운 클래식을 내 것으로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365일 클래식이라는 습관




읽고 싶은 책은 넘쳐나는데 시간은 부족해서 책을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이 궁금하신가요? 혹은 읽기는 읽었는데 도대체 이해가 안 돼서 답답해본 적 있으신가요?

독법(讀法) 클럽은 책을 읽는 방법에 관한 분야별 스테디셀러를 엄선하여 함께 읽는 모임입니다. 올바른 독법(讀法)을 익히면 단순히 책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책을 깊이 이해하고, 사고의 폭과 해석의 깊이가 확장됩니다. 올바른 독법(讀法)으로 지적 성장과 즐거움을 위한 여러분의 독서에 날개를 달아보세요.

이번 독법(讀法) 클럽 8기는 365일 클래식이라는 습관을 읽습니다.

책은 20년 이상 피아니스트이자 클래식 강연가로 살아온 저자가 KBS 클래식FM에서 발표한 한국인이 사랑하는 클래식목록을 바탕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곡들로 플레이리스트를 꾸리고, 하루 한 페이지 분량으로 각 작품과 작곡가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합니다.

 


삶이 허기질 때 나는 클래식을 듣는다!

난 슬플 땐 베토벤을 들어, 하루를 정리할 때 바흐와 함께,

계절이 바뀌면 역시 비발디, 기분을 전환하고 싶다면 모차르트...

  

클래식의 힘은 이미 과학계와 의학계에서 널리 증명되었습니다. 행복 호르몬인 엔도르핀과 세로토닌, 옥시토신, 도파민 등을 증가시키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감소시켜 불안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그야말로 귀로 듣는 보약입니다.

저자는 사람들은 종종 인생이 한 순간에 바뀌길 바라지만 실제로 그런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변화는 대개 작고 사소한 반복에서 비롯된다. 클래식을 듣는 일도 그렇다. 매일 듣는 음악이 하루의 기분을 바꾸고 결국 인생을 바꿔줄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클래식이 어려운 이유는 익숙하지 않아서입니다. 하루 5분만 할애해서 듣는 습관을 만들면 클래식이 쉬워집니다. 클래식은 알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지는 분들을 초대합니다.

 

도서 안내

- 《365일 클래식이라는 습관(조현영, 현대지성, 2025)


추천 대상

클래식은 알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지는 분
- 매일 영양제를 챙겨 먹듯 하루 5분 클래식 한 곡을 듣고 싶은 분
- 고전음악부터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작품과 작곡가를 만나보고 싶은 분


진행 방법

- 4주에 걸쳐 (주말 제외) 매일 5분 그날의 클래식 음악을 듣습니다.
- 당일의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떠오르는 단상을 씁니다.
- 단체카톡방을 통해 진행합니다.
- 책 읽기 마지막 날(4월 10일 저녁 8시 30분~10) 온라인 줌 토론을 진행합니다.


모임 안내

- 일정 : 3.16 ~ 4.10 (총 4주 20일간, 주말과 휴일은 쉽니다)
- 장소 : 카카오톡
- 문의 : 이메일(master@rws.kr) / 채널톡(홈페이지 우측 하단 아이콘)


진행 — 박미경

대학에서 불문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은 후 현재는 SW 프리세일즈 엔지니어로 30년째 일하고 있다. 대학원에서 우연히 코칭을 접하고 한국코치협회 전문코치 자격과 IAF 국제인증 퍼실리테이터 자격을 취득하여 강의와 퍼실리테이터를 겸하고 있다. 숭례문학당 독서토론 리더, 심화과정을 마쳤다. 학당에서 <소장(所藏) 북클럽>, <독법(讀法) 클럽>, <북 퍼실리테이션>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365일 책모임이 열리는 북카페 주인장이 되고 싶은 꿈을 꾸고 있다.

[ 참여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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