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함께하는 짧은 글쓰기> (초급/저녁반) 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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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함께하는 짧은 글쓰기> (초급/저녁반) 3




, 특히 에세이를 쓴다는 것은 자기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기입니다자신의 생활, 삶을 소재로 글을 쓰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글을 쓰는 과정에서 자신 삶을 들여다보게 되고
, 잊혀졌던 마음 속 상처를 드러내게 되고, 자신을 반성하게 되고, 생각을 정리하게 되고, 삶의 이치를 깨닫게 됩니다. 이것이 많은 사람들이 글을 쓰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글 쓰는 것 자체를 두려워합니다
. 첫 문장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거나, 어떤 방향으로 써야 할지 갈팡질팡합니다. 잘 써야 한다는 부담감은 글쓰기 시작을 머뭇거리게 합니다글은 말을 정제하고 정리한 형태입니다. 말을 하듯 편안한 마음으로 글을 쓰다 보면, 어느새 글 솜씨가 부쩍 늘어난 자신과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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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함께하는 짧은 글쓰기>는 어려운 글쓰기가 아닙니다. 그림 감상은 글의 아이디어를 얻기 위한 도구로 활용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그림 감상을 통하여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과거에 가장 빛났던 순간을 회상하며, 긍정적 미래의 주체로서 나를 찾아가도록 안내합니다그림과 나의 개인적 경험을 연계한 글쓰기로 스토리텔링 훈련을 할 수 있으며, 에세이 쓰기를 통하여 과거의 나와 마주하고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예술 감상과 창의적 글쓰기를 통하여 예술에 대한 장벽을 없애고자 합니다.
 내가 느낀 그대로 그림을 감상하는 직관적 예술 감상 능력은 이 프로그램에서 덤으로 얻어갈 수 있는 장점입니다. 글쓰기를 해보지 않으신 분들, 글쓰기의 첫걸음을 내딛는 분들에게 <그림과 함께하는 짧은 글쓰기>를 함께 하시기를 권합니다.


추천 대상

- 글쓰기에 관심은 있지만, 글을 한 번도 써보지 않으신 분
- 수필, 에세이 쓰기에 관심이 있으신 분
- 예술감상과 글쓰기를 통해 다양한 생각을 나누고 싶은 분


모임 효과

- 글쓰기에 자신감을 갖게 된다.
- 글감을 정하고 글을 풀어쓰는 과정이 익숙하게 됩니다.
- 맞춤법, 글 구성, 묘사 기법 등 글쓰기 테크닉을 익힐 수 있다.
- 그림 감상을 통하여 예술 감상에 대한 이해가 확장됩니다.


진행 방법

- 1강에는 강좌 소개, 글쓰기 이론 강의, 예시문 설명이 있습니다.
- 2~5강까지 글쓰기 이론 강의, 예시문 설명 및 각자 제출한 과제 수정이 있습니다.
- 글쓰기 과제는 제출된 글제에 따라 각자 A4 1장 내외로 글을 써서 제출합니다.
- 과제 마감은 매주 화요일 자정(12)까지입니다.
- 진행자는 제출된 과제를 수정하고, 수정 내용을 강좌 진행 시에 설명합니다.


모임 일정

날짜

글쓰기 주제 및 강의 내용

감상 작품

(4.10)

강좌 소개, 글쓰기 이론 강의, 예시문 설명

 

(4.17)

(글제) 나 어릴 적에

- 당신의 어린 시절/젊은 시절 가장 기억나는 일은 무엇인가요?
- 지금 내게 가장 소중한 물건/사람/추억은 무엇인가요?

(작품) 설렘과 걱정사이_콰야



(4.24)

(글제) 내 인생 최고의 날

- 최근에 설레였던 적이 있으신가요?
나 스스로가 가장 자랑스러웠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내 인생 최고로 기뻤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작품) 릴렉스_에머 알머슨



(5.1)

(글제) 내 마음 속의 상처

- 당신에게도 잊고 싶은 순간이 있으신가요?
힘들었던 순간이 있으셨나요? 그렇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작품) 노인의 생각_강경구



(5.8)

(글제) 내가 바라는 미래

- 당신의 삶의 나침판이 될 작은 습관이나 경험이 있나요?
-  
더 나은 삶을 위하여 당신은 어떤 노력을 하십니까?

(작품) 쉬어가기_콰야



* 제시된 그림과 글제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임 안내

- 일시 : 위 일정(매주 목요일) 저녁 19:00~21:00
- 장소 : 온라인()
- 인원 : 8명 내외
- 문의 : 이메일(master@rws.kr) 혹은 채널톡(홈페이지 우측 하단 아이콘 클릭)


진행자 — 조미령 강사

러시아에서 7년 거주하며 러시아문학을 공부했습니다. 문학, 글쓰기, 예술감상을 좋아합니다. 공기업에 근무하며 독서토론, 에세이 쓰기, 소설쓰기를 지속했고, 대학과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러시아문학, 동유럽문학을 강의했습니다. 숭례문학당에서 독서토론 리더, 심화과정을 마쳤으며, ‘예술교육리더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현재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평생 문학작품 읽기와 쓰기를 함께하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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