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영어일기 쓰기
많은 사람들이 영어공부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대다수가 영어를 편안하게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많은 사람들의 영어 공부 방법이 ‘읽기’에만 치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쓰기(writing)에는 많은 부담감을 느껴 말하기(Speaking)와 읽기(Reading)에만 몰두합니다. 하지만 쓰기는 말하기의 또 다른 모방으로 자신의 사고를 확장시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학습 방법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할 수 있다면 글로 쓸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단 3줄의 문장으로 이루어지는 영어일기 쓰기를 통해서 작은 성취감을 매일 얻게 될 겁니다. 또한 영어 글쓰기가 서툰 분들도 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내려놓고 다음 단계의 글쓰기를 향한 발판을 마련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작가 오스카 와일드는 “기억이란 우리가 가지고 다니는 일기장과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기록하지 않는 기억은 금방 우리의 머릿속에서 잊혀지고 말죠. 휘발되기 쉬운 오늘 하루의 소중한 순간들을 매일 영어일기 쓰기로 남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 진행 일정
- 30일간 동안 매일 진행 (매주 일요일과 공휴일은 쉽니다)
■ 진행 방식
- 개강 3일전 카카오톡방을 개설 후 초대합니다
- 운영 코치도 매일 영어일기를 써서 카톡방에 공유합니다
- 운영 코치는 매일의 영어일기 소재를 팁과 함께 공유합니다
- 참여자들은 매일 3줄의 영어일기를 써서 카톡방에 공유합니다
- 운영 코치는 첨삭은 하지 않습니다
- 운영 코치는 참여자들이 꾸준히 일기를 쓸 수 있도록 독려합니다
■ 참여 효과
- 매일 3줄의 영어일기쓰기를 통해 쓰기에 대한 자신감이 생깁니다
- 혼자서는 지속하기 어려웠던 쓰기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 무료하게 지나가기 쉬운 매일의 일상을 특별한 기록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 모임 안내
- 기간 : 30일
- 시간 : FREE
- 장소 : 온라인 (카카오)
- 인원 : 15명 내외
- 문의 : 이메일(master@rws.kr) / 채널톡 (우측하단 아이콘)
■ 운영자 소개 : 박민영
숭례문학당 강사. 책통자 아이들 교사. 숭례문학당 심화과정을 수료한 후 <종로구 논제 연구 동아리>에서 독서 토론을 위한 논제 연구를 진행하는 중이다. 현재 성인들을 대상으로 영어원서읽기 모임도 운영하고 있으며 영어 그림책과 원서 읽기를 꾸준히 진행하며 책읽기의 즐거움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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