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문학상 수상작 토론> 5기 《2025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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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문학상 수상작 토론> 5


2025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소설 읽기는 독자에게 삶에 대한 통찰력과 세상을 보는 관점을 변화시켜줌으로써 우리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킵니다. 이것이 우리가 소설을 읽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국내 문학상 수상작 토론> 5기 토론 작품으로 ‘2025년 젊은작가상 수상작을 선정했습니다. ‘등단 10년 이내 신인 작가들이 전년도 한 해 동안 발표한 신작 중단편 소설을 대상으로 심사하는 젊은 작가상2010년 문학동네에서 제정한 이래, 해를 거듭할수록 문학계 및 일반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25년 젊은작가상 수상작품 토론을 통하여 현대소설의 트렌드를 알아보고, 신인 작가들의 시대 고민에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소설 읽기를 좋아하시는 분, 트렌드를 반영하는 국내 소설에 관심있으신 분, 소설을 제대로 읽고, 분석하고 싶으신 분, 토론을 통하여 소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싶으신 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추천 대상

- 국내 단편소설을 좋아하시는 분

- 문학작품 분석을 제대로 해보고 싶으신 분

- 문학작품을 읽고 토론을 통해 다양한 생각을 나누고 싶은 분


모임 효과

- 문학작품 읽기의 즐거움을 알게 된다.

- 문학작품 분석 스킬이 생긴다.

- 최신 문학작품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진다.

-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표현하는 능력이 생긴다.


진행 방법

- 책은 미리 읽어옵니다.

- 진행자가 준비한 논제로 토론합니다.


■ 토론 일정 및 작품 목록

일정

내용

527()

백온유 반의반의 반, 강보라바우어의 정원

610()

성애나 길티클럽 : 호랑이 만지기, 성해령 원경

624()

이희주 《최애의 아이, 현호정 《~~꿈결치는 몸~떠다니는~혼~~


모임 안내

- 일정 : 위 일정표 참조
- 시간 : 격주 화요일 오후 19~21
- 장소 : 온라인()
- 인원 : 10명 이내
- 문의 : 이메일(master@rws.kr) 혹은 채널톡 (홈페이지 우측 하단 아이콘 클릭)

 

진행자 — 조미령 강사

러시아에서 7년 거주하며 러시아문학을 공부했습니다. 문학, 글쓰기, 예술감상을 좋아합니다. 공기업에 근무하며 독서토론, 에세이 쓰기, 소설쓰기를 지속했고, 대학과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러시아문학, 동유럽문학을 강의했습니다. 숭례문학당에서 <국내 주요 문학상 수상작 토론>, <그림과 함께하는 짧은 글쓰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현재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평생 문학작품 읽기와 쓰기를 함께하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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