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독서토론 (초5-6) 24기ㅡ A반


어린이 독서토론 - A반

 

숭례문학당의 독서토론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사고력을 단련시키고, 독서 습관을 몸에 배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독서력은 문학작품과 교양서를 다양하게 읽고, 다른 사람과 독서경험을 나누면서 향상됩니다. 문학, 역사, 인물, 철학, 정치, 환경 분야로 나누어서 토론할 책을 준비합니다. 아이들이 다른 친구들과 즐겁게 토론하면서, 자연스럽게 판단력과 교양을 쌓고, 독서욕을 불러일으키는 책을 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숭례문학당 비경쟁 독서토론

독서토론은 자아형성, 판단력,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가져다줍니다. 토론하면서 얻는 장점은 다른 사람의 다양한 의견을 들으면서, 폭넓고 입체적인 독서를 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책에서 각자 인상 깊게 읽은 부분을 나눌 수 있으며, 책의 내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말할 기회를 가집니다. 어떤 의견도 틀리다는 평가를 받지 않습니다.


혼자 읽을 때는 이해하지 못했던 내용도 토론을 통해서는 알게 된다는 점도 큰 즐거움입니다. 또한 다른 사람이 말할 때는 귀를 기울여서 듣는 연습을 할 수도 있습니다. 토론하면서 누구의 생각이 옳다는 것이 아니라 각자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남과 경쟁하지 않는 토론은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나의 생각의 폭을 넓혀가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모임 효과

- 깊이 있게 책을 읽는 효과가 있다.
다른 사람의 다양한 생각을 듣게 된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향상된다
독서력을 키우고, 독서 습관을 익힌다.
독서하면서 사고력과 판단력을 키우게 된다.

 

진행 방식

- 토론 전까지 책을 읽어옵니다. (2주간 1권 읽기)
- 온라인 ZOOM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만납니다. (신청한 학생은 토론할 때 모두 비디오 화면을 켭니다.)
- 책을 읽을 땐 인상 깊은 부분을 표시합니다.
- 토론 전에 읽은 책 별점과 소감을 준비한다.
- 토론 할 땐 별점, 소감을 나누고, 준비된 논제에 맞춰 자기 의견을 말하고, 다른 친구의 생각을 듣습니다.
- 토론할 논제는 1~2일 전에 보냅니다.
- 토론 후 느낀 점이나 책 추천 대상과 추천 이유를 쓰고, 각자의 글을 낭독합니다.
- 학생은 다른 친구의 글을 들으면서 좋은 점을 찾아 칭찬합니다. 진행자는 학생별로 글에 대해 피드백을 합니다.



  

  


세부 일정 

구분

분야

작품

비고

918

그림책

<곰씨의 의자>(노인경, 문학동네, 2016)

 

925

해외동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시공주니어, 2017)

 

1016

국내동화

<블랙 아웃>(박효미, 한겨레아이들, 2014)

 

1030

국내동화

<사랑이 훅!>(진형민, 창비, 2018)

 

1113

국내동화

<법 만드는 아이들>(옥효진, 한국경제신문, 2022)

 

1127

고전

<갈매기의 꿈>(리처드 바크, 나무옆의자, 2018)

 

※ 코로나로 인해 이번 기수는 온라인 비대면 (ZOOM 프로그램) 으로 진행 됩니다.


모임 안내

일정 : 상단 참조 (격주 일요일)
시간 : 오후 4
~5시 40분 (10분 휴식)
장소 : 온라인 (ZOOM)
인원 : 14명 내외
문의 : 이메일(master@rws.kr) / 채널톡 (우측하단 아이콘)


진행 오수민 코치

독서토론 리더. 숭례문학당에서 <교양북클럽>, <작가처럼쓰기>, <그림책 토론 리더과정>, <그림책 토론 입문과정>, <오수민의 어린이 온라인 글쓰기> 모임을 진행한다. 고등학교와 공공도서관에서 서평쓰기 강의로 애민코칭, 광양시립도서관에서 논제제작법, 마장도서관에서 낭독극 맞춤지도로 인기만발. 국립중앙도서관, 김해시 공공도서관 사서대상 독서토론진행, 한겨레교육 <심야북클럽> 운영, 그밖에 여러 공공도서관, 초중고에서 독서토론을 진행한다. 숙명여대 의류학과 이학박사로 경북대, 숙명여대, 청주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강의를 하다가 숭례문학당을 통해 독서, 글쓰기의 즐거움에 빠졌다. 1,000일 글쓰기를 했고, 블로그에 140편 이상의 서평을 남겼다. 공저 <온라인 책 모임 잘하는 법>, 공저<그림책 모임 잘 하는 법>


진행 : 김미연 코치

숭례문학당 독서토론 강사, 독서논술지도사, 책으로 통하는 아이들 독서토론프로그램 강사. 20년 가까운 시간 동안 금융회사에서 일하였으며, 숭례문학당을 만나 책과 함께 글쓰는 삶을 실천중이다. 학당에서는 <금강경> 함께 읽기 모임을 진행하고, 새벽 글쓰기와 <나는 왜 쓰는가>  <삶의 격>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간다>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온라인 낭독모임을, <자기결정> <아직도 가야할 길> <칼의 노래> <관촌수필> 온라인 책읽기 모임을 운영중이다. 비폭력 대화(NVC1,2,3)를 통해 공감하는 태도와 기린의 언어를 말하기 위해 매일매일 연습중으로 가치있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며 꿈꾼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고 자신만의 생각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도록 격려하며 응원한다.


모임 후기

1기  ㅡ>  바로 가기
2기  ㅡ>  바로 가기
3기  ㅡ>  바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