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희 작가 전작 읽기


김금희작가 전작 읽기

 

<크리스마스 타일>로 신작 소설을 발표한 김금희 작가는 책을 통해 각자의 고독을 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위로를 건네고 있습니다. 작가는 고독할 때 하는 생각들이 큰 도움이 된다. 고독을 짊어지고 있는 사람들이 자기 고독에 대해서 환대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우리에게 위로의 문장을 건네는 김금희 작가의 전작을 읽으면서 2023년을 시작해 보시면 어떨까요?

 

김금희 작가는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에에 단편소설너의 도큐먼트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소설집 <센티멘털도 하루 이틀>, <너무 한낮의 연애>, <오직 한 사람의 차지>, <우리는 페퍼로니에서 왔어>와 장편소설 <경애의 마음>, <복자에게>와 산문집 <사랑 밖의 모든 말들> 등을 펴내며 꾸준히 사랑받는 작가입니다.

 

김금희 전작 함께 읽기는 작가의 대표작중 소설집 4, 장편소설 2, 연작소설 1, 산문집 1권 총 8권의 책을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려고 합니다. 평일(5) 발췌와 단상을 나누고 매주 금요일 온라인 카톡방에서 독서토론을 진행합니다. 함께 읽기의 힘으로 2023년의 시작을 김금희 작가 전작읽기와 함께해 보세요.

 

 

   

 

추천 대상

 - 김금희 작가의 작품을 함께 읽어보고 싶은 독자
 - 김금희 작가의 책을 읽으며 궁금증이 생기는 독자
 - 책을 통해 조금 더 깊이 있는 사유를 하고 싶은 독자
 - 전작읽기의 즐거움을 알고 싶은 독자

 

모임 효과

 - 한 작가의 작품을 초기작부터 읽음으로 작가의 작품세계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작품에 대한 생각을 나누며 다양한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 읽고 사라지는 독서가 아니라 읽고 기억되는 독서를 할 수 있습니다.
  

 모임 일정 

날짜

도서

특징

비고

1. 2~1. 6

<센티멘털도 하루 이틀>

2013, 소설집

 

1. 9~1.13

<너무 한낮의 연애>

2016, 소설집

 

1.16~1.20

<오직 한사람의 차지>

2017, 소설집

 

1.30~2. 3

<경애의 마음>

2018,장편소설

 

2. 6~2.10

<우리는 페페로니에서 왔어>

2020, 소설집

 

2.13~2.17

<복자에게>

2020,장편소설

 

2.20~2.24

<사랑 밖은 모든 말들>

2020, 산문집

 

2.27~3. 3

<크리스마스 타일>

2022,연작소설

 

 

진행 방식

 - 주중 5일간 (~) 정해진 분량을 읽고 발췌와 단상을 단톡방에 기록합니다.
 - 진행자는 진도 안내와 격려 그리고 여러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 다른 사람의 의견에 긍정적인 댓글을 달아줍니다.
 - 매주 금요일 밤 9~ 10시 단톡방에서 온라인 토론을 진행합니다. (선택 참여)

 

모임 안내

 기간 : 위 일정 참조
 장소 : 온라인 (카카오톡)
 시간 : 단톡방 독서토론 금요일 밤 9~ 10
 문의 : 이메일(master@rws.kr) / 채널톡(하단우측 아이콘)

 

운영자 소개 : 최선화

교학상장(敎學相長)을 추구하는 숭례문학당 강사이자, 아이들과 책을 통해서 이야기를 나눈 지 20년이 되어가는 독서샘이다. 학당에 오기 전 도서관, 학교, 문화센터, 교습소 등에서 성인과 학생들에게 책만들기, N.I.E, 독서 토론수업을 진행했다. 학당에서 리더, 심화, 고급과정을 수료하였으며, <루이스 세풀베다 전작 읽기>, <서경식 전작 읽기>, <조지오웰 전작읽기> 모임에 참여하였다. 학당에서 <포토테라피 사진놀이> 모임을 진행했으며, <식물의 재발견>, <50인의 그림책작가>, <청소년 칼럼요약하기>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공복유산소 운동인으로 2년이 넘는 시간을 보내면서 체력을 겸비한 독서인이 되려고 노력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