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0문장 일본어 9기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하루에 10문장 일본어


매일 습관처럼 일본어 익히기



일본어 원서에서 뽑은 10문장을 매일 익혀보는 모임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쓸법한 문법이나 단어를 문장으로 외워 자기 것으로 만들어 봅니다.

다른 언어와 마찬가지로 일본어도 매일 조금씩 자주 노출하는 게 중요합니다
. 하루의 작은 틈을 내어 투자하면 일본어도 정복할 수 있습니다. 한자는 눈으로 익히고, 발음은 귀로 듣고 뱉어보며 체화합니다.

음원은 강사가 직접 녹음합니다. 이번 달은 지난 달에 이어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베이스로 진행됩니다.


■ 목표

- 매일 일본어 문장을 외움으로써 자기 것으로 만들기


■ 내용

- 매일 올라오는 10문장과 일본어 음원 들으며 외우기
- 녹음 파일 업로드
- 출석부 작성


■ 대상 도서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책을 구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가장 경이로운 대표작



인생의 중요한 고비마다 찾아가고 싶은 우체통,

평범하지만 뭔가 하나를 마음속에 꼭 붙잡고 있는 우리들에게 보내는 답신과도 같은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아직도 저에게는 오래도록 남을 명작입니다.

─ 옮긴이 양윤옥 

 

■ 도서 소개

지난 201212국내에 번역 출간된 이래 10년 연속 역대 최장기 베스트셀러 소설의 자리를 지킨 작품. 2017년 지난 10년간 가장 많이 판매된 소설 1, 2018년 국내 누적 판매 100만 부, 20192010년대 베스트셀러 2(소설 분야 1), 2020년 초판 100쇄 돌파, 2022년 현재 170만 독자의 선택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21세기 가장 경이로운 베스트셀러”(교보문고),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일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아주 특별한 대표작 <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국내 출간 10주년을 맞아 발간된 무선 보급판.

위로와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을 그린 초판 표지의 감동을 그대로 담아낸 무선판은 다소 무게감 있었던 양장판과 다르게 누구나 가볍게 들고 다니며 읽을 수 있도록 했다. 10주년을 기념해 표지를 바탕으로 제작한 모바일 메신저 테마를 배포해 독자들의 성원에 보답한다. (출처 : 교보문고)

 

■ 참여 대상

꾸준히 일본어를 익히고 싶은 분들
일본어 회화 실력을 올리고 싶은 분들


■ 진행 방식(카카오톡)

당일 자정 전후로 업로드되는 10문장과 음원 및 참고 구절을 확인
매일 10문장씩 외우기(평일)
평일 5일 동안 11회 녹음 파일 올리기(주말 및 공휴일 제외)


■ 세부 일정

1주차

1~5일차

10문장 외우기


2주차

6~10일차

 

3주차

11~15일차

 

4주차

16~20일차

 


■ 모임 안내

기간 : 3월 24~4월 20
장소 : 온라인(카카오톡)
인원 : 15
문의 : 이메일(master@rws.kr) /채널톡(홈페이지 우측 하단 아이콘)


■ 진행자 : 조소현

성균관대학교 중국철학과(전공), 일본학과(연계전공),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과 국제회의통역과를 졸업했다. 삼성에서 통역으로 근무하다가 퇴직 후 일본어 교육에 종사하며, 효율적인 일본어 교습법을 항상 찾아 헤매어 왔다. 통역공부 시절, 한 장의 텍스트를 100번 가까이 읽던 학습법을 일반 학습자들에게 추천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숭례문학당을 만나게 됐다. 독서토론 리더과정을 수료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공부방법을 고심, 리더와 참여자가 함께하는 일본어 탐구를 고안했다. 현재 <함께 읽고 쓰는 일본어 칼럼>을 진행 중이다. “저와 함께 고급 일본어 정복에 나설 많은 탐구자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