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0문장 일본어> 6기《냉정과 열정 사이 B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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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0문장 일본어> 6기

매일 습관처럼 익히기



일본어 원서에서 뽑은 10문장을 매일 익혀보는 모임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쓸법한 문법이나 단어를 문장으로 외워 자기 것으로 만들어 봅니다.

다른 언어와 마찬가지로 일본어도 매일 조금씩 자주 노출하는 게 중요합니다
. 하루의 작은 틈을 내어 투자하면 일본어도 정복할 수 있습니다. 한자는 눈으로 익히고, 발음은 귀로 듣고 뱉어보며 체화합니다.

음원은 강사가 직접 녹음합니다이번 달은 지난달의 Rosso에 이어오래전부터 꾸준히 사랑받는 냉정과 열정 사이(冷静情熱のあいだBlu 베이스로 진행됩니다.


■ 목표

- 매일 일본어 문장을 외움으로써 자기 것으로 만들기


■ 내용

- 매일 올라오는 10문장과 일본어 음원 들으며 외우기
- 녹음 파일 업로드
- 출석부 작성


■ 대상 도서

《냉정과 열정 사이 Blu》, 츠지 히토나리 *책을 구매할 필요는 없습니다.

 



■ 도서 소개

출간과 동시에 수많은 독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단숨에 베스트셀러 자리에 오른 냉정과 열정 사이가 출간 24주년 기념 특별 리커버로 독자들을 찾아온다.

하나의 소설을 번갈아 가며 함께 쓰기로 한 두 작가가 있다남자 작가는 남자 주인공의 이야기를여자 작가는 여자 주인공의 시선으로 쓰기로 한다한 회씩 번갈아 2년간 잡지에 연재한 것을 책으로 묶었다헤어진 연인을 가슴에 담아둔 채 각자의 삶을 사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쓰는 동안두 작가는 실제로 연애하는 기분이었다고 한다

2년여간 써 내려간 릴레이 러브 스토리를 번역한 건 양억관김난주, 두 부부 번역가두 번역가는 헤어졌지만 서로를 그리워하는 연인의 미묘한 심정을 섬세하게 번역했다

이 책은 두 작가와 두 주인공두 번역가가 함께 만들어낸 두 개의 이야기면서도 하나의 이야기이다대학에서 만나 연인이 된 아오이와 쥰세이는 안타까운 오해로 헤어져 각자의 삶을 살게 된다각자의 옆에는 새로운 애인이 있지만그들은 점처럼 남은 서로에 대한 그리움을 버리지는 못한다이미 헤어진 그들을 느슨하게 묶고 있는 건 가장 행복하던 시절 장난처럼 지나가듯이 한 약속이다. 10년 뒤 서른 살 생일에 피렌체의 두오모에서 만나자던 그 약속

몸은 현재를 살지만마음은 행복과 고통이 공존하던 과거를 맴돈다과거를 밀어내지도발을 떼지도 못하고 8년 전 헤어진 연인쥰세이와의 기억을 더듬는 여자잊을 수 없는 사람을 가슴에 점처럼 새기고 살아가는 아오이와 현재에 발붙이지 못하고 과거의 그림자를 서성이는 남자돌아오지 않을 어제를 후회하며 8년 전 헤어진 연인 아오이와의 기억과 약속을 덧그리는 쥰세이의 이야기. (출처예스24)

 

■ 참여 대상

꾸준히 일본어를 익히고 싶은 분들
일본어 회화 실력을 올리고 싶은 분들


■ 진행 방식(카카오톡)

당일 자정 전후로 업로드되는 10문장과 음원 및 참고 구절을 확인
매일 10문장씩 외우기(평일)
평일 5일 동안 11회 녹음 파일 올리기(주말 및 공휴일 제외)


■ 세부 일정

1주차

1~5일차

10문장 외우기


2주차

6~10일차

 

3주차

11~15일차

 

4주차

16~20일차

 


■ 모임 안내

기간 : 11월 18~12월 15
장소 : 온라인(카카오톡)
인원 : 15
문의 : 이메일(master@rws.kr) /채널톡(홈페이지 우측 하단 아이콘)


■ 진행자 소개 — 조소현

성균관대학교 중국철학과(전공), 일본학과(연계전공),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과 국제회의통역과를 졸업했다. 삼성에서 통역으로 근무하다가 퇴직 후 일본어 교육에 종사하며, 효율적인 일본어 교습법을 항상 찾아 헤매어 왔다. 통역공부 시절, 한 장의 텍스트를 100번 가까이 읽던 학습법을 일반 학습자들에게 추천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숭례문학당을 만나게 됐다. 독서토론 리더과정을 수료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공부방법을 고심, 리더와 참여자가 함께하는 일본어 탐구를 고안했다. 현재 <함께 읽고 쓰는 일본어 칼럼>, <패턴으로 익히는 일본어 초급>을 진행 중이다. “저와 함께 고급 일본어 정복에 나설 많은 탐구자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