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0문장 일본어 15기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하루에 10문장 일본어


– 매일 습관처럼 익히기 –



일본어 원서에서 뽑은 10문장을 매일 익혀보는 모임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쓸법한 문법이나 단어를 문장으로 외워 자기 것으로 만들어 봅니다.

다른 언어와 마찬가지로 일본어도 매일 조금씩 자주 노출하는 게 중요합니다
. 하루의 작은 틈을 내어 투자하면 일본어도 정복할 수 있습니다. 한자는 눈으로 익히고, 발음은 귀로 듣고 뱉어보며 체화합니다.

음원은 강사가 직접 녹음합니다. 이번 달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에세이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베이스로 진행됩니다.


■ 목표

- 매일 일본어 문장을 외움으로써 자기 것으로 만들기


■ 내용

- 매일 올라오는 10문장과 일본어 음원 들으며 외우기
- 녹음 파일 업로드
- 출석부 작성


■ 대상 도서

-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무라카미 하루키 (*책을 구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 도서 소개

무라카미 하루키의 달리기를 축으로 한 문학과 인생의 회고록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1979년 소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등단한 이래 연령과 국적을 불문하고, 폭넓은 사랑과 지지를 받으며 세계적인 작가로 자리매김한 '무라카미 하루키'가 처음으로 펴낸 회고록이다. 달리는 소설가로 불리우는 하루키가 달리기를 축으로 인생과 문학에 대해 품고있던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무라카미 하루키에게 계속 달린다는 것은 어떤 의미로 다가왔을까? 그가 느끼고 있는 것, 생각하고 있는 것을 처음부터 솔직하게 끌어내어 '달리기'라는 테마를 통해 정직하게 들려준다. 하루키는 전업 소설가로서 살아가고자 결심한 전후에 달리기를 시작했다. 이후 생활의 일부가 될만큼 하루도 쉬지 않고 달리기를 이어왔다.

이 책에서는 하루키 데뷔 30주년에 즈음하여 어떻게 세계적 작가가 될 수 있었는지 그 시작과 진행 과정을 밝혔다. 장편 11권, 단편 소설집 15권을 비롯하여 90여 종의 작품을 발표한 무라카미 하루키가 세계적 작가가 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꾸준한 달리기였다. 작가로서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 처음 시작한 달리기는 하루키에게 강인한 체력과 집중력, 그리고 지구력을 선사했다. 〈양장본〉

무라카미 하루키를 세계적인 작가로 키운 힘은 달리기였다. 이 책은 마라톤과 문학에 관해 솔직히 말하는 회고록으로, 달리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본 회고록은 2005년 여름부터 조금씩 글을 쓰기 시작해 2006년 가을에 종지부를 찍었다. 달리기라는 신체 행위를 통해 개인적으로 얻은 깨달음과 이를 통해 문학 세계에 얼마만큼의 영향을 받았는지 등을 회고록 형식으로 진솔하게 들려준다. * 출처 : 교보문고


■ 참여 대상

- 꾸준히 일본어를 익히고 싶은 분들
- 일본어 회화 실력을 올리고 싶은 분들


■ 진행 방식(카카오톡)

- 당일 자정 전후로 업로드되는 10문장과 음원 및 참고 구절을 확인
- 매일 10문장씩 외우기(평일)
- 평일 5일 동안 1일 1회 녹음 파일 올리기(주말 및 공휴일 제외)
  *책을 구매할 필요는 없습니다.


■ 세부 일정

1주차

1~5일차

10문장 외우기


2주차

6~10일차

 

3주차

11~15일차

 

4주차

16~20일차

 


■ 모임 안내

- 기간 : 11월 27일 ~ 12월 24일
- 장소 : 온라인(카카오톡)
- 인원 : 15명
- 문의 : 이메일(master@rws.kr) /채널톡(홈페이지 우측 하단 아이콘)


■ 진행자 : 조소현

성균관대학교 중국철학과(전공), 일본학과(연계전공),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과 국제회의통역과를 졸업했다. 삼성에서 통역으로 근무하다가 퇴직 후 일본어 교육에 종사하며, 효율적인 일본어 교습법을 항상 찾아 헤매어 왔다. 통역공부 시절, 한 장의 텍스트를 100번 가까이 읽던 학습법을 일반 학습자들에게 추천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숭례문학당을 만나게 됐다. 독서토론 리더과정을 수료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공부방법을 고심, 리더와 참여자가 함께하는 일본어 탐구를 고안했다. 현재 <함께 읽고 쓰는 일본어 칼럼>을 진행 중이다. “저와 함께 고급 일본어 정복에 나설 많은 탐구자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