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 Talk 12기 : 영어원서 새벽 낭독클럽 <Survival of the Friendliest>


Read & Talk : 영어원서 새벽 낭독클럽

 < Survival of the Friendliest >

 



가장 강한 존재가 아니라 가장 협력적인 존재가 살아남았다.

영어를 잘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우리는 빠르게 읽기보다 함께 읽기를 선택하려 합니다.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Survival of the Frindliest>를 원서로 천천히 읽으며 
인간은 왜 협력하게 되었는지우리는 왜 서로를 필요로 하는지 이야기합니다.

발음보다 용기, 유창함보다 호기심을 환영합니다. 

현대 시대를 적자 생존. 약육강식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인간 진화의 비밀을 깨쳐주는 책 <Survival of the Frindliest> 함께 낭독으로 읽습니다. 

아침 6시 낭독으로 작품이 영어로 바뀌어 읽힐 때의 생경함과 혼자서는 찾아 읽기 힘든 영어책 읽기의 높은 장벽을
함께 소리 내어 읽기로 넘어섭니다.
한 단락씩 교대로 읽으며, 서로의 목소리에 집중합니다.


■ 낭독하는 책 :  

<Survival of the Frindliest>: Brian hare and Vanessa woods, Random House Trade)


원서 읽기 요령

- 눈으로 읽으며, 모르는 단어를 표시합니다.
- 모르는 단어나 해석이 어려운 문장 등을 공부하고, 그날의 문장을 뽑아봅니다.
- 오디오북을 들으며 눈으로 따라 읽습니다.
- 음원을 들으며 반복적으로 따라 읽습니다.
- 평소에 오디오북을 자주 듣도록 합니다.


원서 읽기 효과

- 매일 영어 읽기를 통해 루틴이 있는 삶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 읽고 말하는 과정은 언어를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영어 낭독을 통해 말하기와 발음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 진행자의 리드대로 따라오면 완독하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원문과 우리말 번역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모임 진행

- 운영자는 매일 아침 오늘의 낭독 분량과 주요 단어내용을 업로드 합니다.
- 새벽 6시 줌 회의실 낭독을 통해 함께 해당일 진도분을 읽습니다. (30~40분 내외)
- 운영자는 참여자가 꾸준히 원서를 읽고 낭독할 수 있도록 격려합니다.
- 주말에는 주중에 못하거나 빠졌던 과정을 보충하며, 자신만의 학습 시간을 갖습니다.

 

진행 방법

- 영어원서 읽기가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한글 번역본을 미리 읽습니다.
- 매일 3~4페이지 분량을 낭독하고, 그날의 문장을 필사합니다. 단상은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 /,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에 매일 진행됩니다.
- 낭독을 기본으로 진행하되, 그날의 문장은 손 필사하거나 컴퓨터 필사하여 기록합니다.
- 필사 노트나 녹음 앱을 준비합니다.
- 매일 녹음하며 낭독한 후 낭독 파일을 올립니다.
- 진도를 체크하고, 완주할 수 있게 격려해 드립니다.
- 매일 일정에 따라 생소한 어휘의 단어장을 제공해 드립니다.


모임 안내

- 기간 : 6월 1~6월 30일 (5주, 평일)
- 시간 : 매일 오전 6~6시 30
- 장소 : 온라인 (카카오톡)
- 대상 : 성인 및 가능한 청소년
- 인원 : 15명 내외
- 문의 : 이메일(master@rws.kr) / 채널톡(홈페이지 우측 하단 아이콘)


*2026년 새벽 낭독 북리스트(변경 가능)

기간

제목

비고

1

Tuesdays with Morrie

소설

2

The art of Loving

에세이

3

The Socrates Express(1)

인문학

4

The Socrates Express(2)

인문학

5

Siddhartha

소설

6

Survival of the Frindliest

감정학

7

humankind : a hopeful story(1)

인류학

8

humankind : a hopeful story(2)

인류학

9

humankind : a hopeful story(3)

인류학

10

Lord of the Flies

소설

11

Never Let Me Go(1)

소설

12

Never Let Me Go(2)

소설


■ 진행자 — 조혜원 강사

숭례문학당 강사. ‘꾸준한 노력을 자신의 재능이라 믿는다. 원서 읽기, 운동하기, 서평 쓰기를 계획하고 실천한다. 자신의 성취감에서 나아가 타인의 성장에도 같이 기뻐하며 reader에서 leader로 성장 중이다. 새벽에 책 읽고 운동하는 시간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한다. <Read & Talk 청소년 원서 낭독과정><달리는 여자 100일의 기록><영어로 고전 읽기_COSMOS, Sapiens> <청소년 글쓰기의 최전선과정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