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할 땐 뇌과학> 함께 읽기
– 불안한 나를 탓하는 대신, 내 뇌를 이해하는 4주 –
“불안이 일어나는 메커니즘을 알려주고 실용적인 해결책까지 주는 책”
━ 하지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별일 아닌데도 걱정이 많고 마음이 쉽게 불안해지시나요?
✔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까지 미리 걱정하시나요?
✔ 한번 시작된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무나요?
✔ “나는 왜 이렇게 걱정이 많고 예민할까?” 하며 스스로를 탓한 적이 많으신가요?
불안, 내가 문제일까요? 아니면 내 뇌의 작동 방식 때문일까요?
■ 작품 소개
<불안할 땐 뇌과학>은 불안을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뇌의 작동 방식으로 이해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걱정하지 말아야지”라고 다짐해도 잘되지 않았다면, 이번에는 걱정을 없애려고 애쓰는 대신 내 뇌를 이해해보세요.
불안에 관여하는 뇌의 두 가지 통로, 편도체와 피질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면, “왜 나는 이럴까?”라는 자책에서 벗어나 “아, 지금 내 뇌가 이렇게 반응하고 있구나.”라고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이해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책 속 점검 테스트를 통해 나의 불안 패턴을 살펴보고, 구체적인 훈련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불안할 땐 뇌과학> 함께 읽기에서는 4주 동안 매일 정해진 분량을 읽고 마음에 남은 문장과 단상을 나눕니다. 책을 통해 알게 된 나의 불안 패턴과 훈련법을 돌아보고, 일상에서 실천할 방법도 함께 찾아봅니다.
“불안한 나를 탓하는 대신, 내 뇌를 이해해보는 건 어떨까요?”
■ 작가 소개
캐서린 피트먼은 미국 세인트 메리스 대학 심리학과 학과장이자 공인 임상심리학자로, 35년간 인지행동치료(CBT)를 기반으로 뇌 손상과 불안장애를 치료해왔다. 우울증, 조울증, 외상후스트레스장애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중심으로 뇌과학에 기반한 심리 치료를 전문으로 한다.
■ 추천 대상
- 별일 아닌데도 걱정이 많고 쉽게 불안해지는 분
- 걱정과 불안을 스스로 다루는 힘을 기르고 싶은 분
- 불안을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뇌의 작동 방식으로 이해해보고 싶은 분
- 혼자 읽기보다 함께 읽으며 불안을 다루는 방법을 알아가고 싶은 분
- 뇌과학에 관심은 있지만 어렵게 느껴져 쉽게 시작해보고 싶은 분
■ 모임 효과
- 불안을 뇌의 작동 방식으로 이해하며 ‘나는 왜 이럴까’라는 자책에서 조금씩 벗어납니다.
- 책에서 제시하는 훈련법을 알아보고, 불안을 다루는 나만의 방법을 찾아갑니다.
- 각자의 경험과 단상을 나누며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하는 공감과 위로를 얻습니다.
- 어렵게만 느껴졌던 뇌과학 책도 함께 읽으며 끝까지 완독하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매일 조금씩 읽으며 꾸준히 책 읽는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진행 일정
일정 | 도서 | 비고 |
2026.11.2~ 11.27 | <불안할 땐 뇌과학> (캐서린 피트먼, 엘리자베스 칼, 현대지성, 2023) | *함께 읽기, 발췌 및 단상 (단상은 선택) *별점 및 소감 나누기 |
■ 진행 방식
- 주중 5일간(월~금) 정해진 분량을 읽고, 발췌와 단상을 남깁니다. (단상은 선택)
- 주말은 휴식하거나 밀린 진도를 보충합니다
- 진행자는 참여자들이 진도에 맞춰 완독할 수 있도록 독려합니다
- 회원들 상호 간에 공감 토크로 소통하며 완독을 응원합니다.
- 구체적인 진도표는 차후 카톡방에서 공지합니다.
- 모임 시작 이틀 전에 카톡방에 초대합니다.
■ 모임 안내
- 일시 : 11월 2일(월)~11월 27일(금), (4주/평일)
- 장소 : 온라인 단체 카카오방
- 인원 : 15명 내외
- 문의 : master@rws.kr / 채널톡 (홈페이지 우측 하단 아이콘)
■ 진행자 : 장미경
수원맘 독서모임 <샤이니 독서클럽> 5년차 리더이자, 독서토론 모임 <숭례연> 리더입니다. 숭례문학당 독서토론 입문·리더·심화과정을 수료했으며, 블로그 <달맑음의 따스한 책숲>(부제:저질체력 생존자의 성장일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질체력 생존자. 약한 몸으로도 포기하지 않고 걷는 사람. 자잘하지만 오래 이어진 통증 속에서 아프고 예민한 나를 사랑하기까지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치과의사를 지나 나다운 길을 찾아가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꾸준히 읽고 쓰며, 좋아하는 것을 계속 좋아하는 할머니로 늙어가는 것이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