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의 세계》 4주 함께 읽기
― 6가지 물질이 그려내는 인류 문명의 대서사시 ―
세상을 바꾼 6가지 물질의 박진감 넘치는 문명사
《총균쇠》, 《지리의 힘》을 잇는 가장 지적인 탐구
《물질의 세계》(에드 콘웨이 지음, 이종인 옮김, 인플루엔셜, 2023년)에서는 모래, 소금, 철, 구리, 석유, 리튬을 세상을 바꾼 6가지 물질이라고 전합니다. 이러한 여섯 가지 물질의 존재 여부가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물질들이 없었다면 인류는 문명을 이끌고 번영을 누리지 못했을 것이며, 르네상스와 산업혁명, 1~2차 세계대전까지 인류사의 중요한 순간에는 물질이 자리하고 있었고, 앞으로 펼쳐질 미래 역시 물질을 기반으로 만들어질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물질을 둘러싼 보이지 않는 전쟁을 통해
미래의 지정학적 단층선이 새롭게 정의된다.“
― 월스트리트 저널
“모래가 없다면 반도체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며,
리튬과 구리, 철이 없다면 2차전지 역시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대체 불가능한 6가지 물질의 여정 속에 새로운 미래의 모습이 담겨 있다.“
― 이광형 KAIST 총장
■ 저자 : 에드 콘웨이
옥스퍼드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에서 수학하였다. [더타임스], [선데이타임스]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영국 스카이그룹에서 운영하는 24시간 뉴스채널 스카이뉴스의 경제 전문 기자로 일하고 있다. 이 책 《물질의 세계》는 2023년 6월 출간 직후부터 영미권 주요 언론의 찬사를 받으며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에 올랐으며, [이코노미스트], [파이낸셜타임스], [더타임스] 등에서 2023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 함께 읽고 싶은 분
- 과학과 역사를 넘나드는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싶은 분
- 세상을 움직이는 물질에 대한 통찰력을 통해 미래를 보고 싶은 분
- 매일 꾸준히 읽고 생각을 정리하고 싶은 분
■ 모임 효과
- 역사와 과학, 지질학에 익숙해진다.
- 물질을 둘러싼 문명의 역사를 통해 세계사를 새로운 관점으로 이해할 수 있다.
- 매일 꾸준히 읽을 수 있다.
■ 진행 일정
일정 | 도서 | 비 고 |
1주차(6/3~7) | 프롤로그 ~ 4장 | - 카카오톡 - 세부 일정은 단톡방 공유 |
2주차(6/10~14) | 5장 ~ 9장 | |
3주차(6/17~21) | 10장 ~ 14장 | |
4주차(6/24~28) | 15장 ~ 에필로그 |
■ 진행 방식
- 리더는 오전 9시까지 단톡방에 리드문을 올려드립니다.
- 회원들은 일정에 따라 4주간 매일 책을 읽습니다(주말 제외, 공휴일은 그대로 진행).
- 회원들은 매일 단톡방에 오늘의 한 문장과 인상 깊은 부분을 발췌, 단상을 기록합니다.
- 리더는 관련 자료를 제공하여 회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완주할 수 있도록 독려합니다.
■ 모임 안내
- 기간 : 위 일정 참고 [6월 3일~6월 28일, 주말 제외 4주간 진행(현충일 포함)]
- 장소 : 온라인 (카카오톡)
- 인원 : 15명 내외
- 회비 : 5만원
- 문의 : 이메일(master@rws.kr) / 채널톡 (우측하단 아이콘)
■ 운영자 : 서주영
숭례문학당 독서토론 리더, 심화 및 고급 과정 수료.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연구하는 일을 하면서 읽고, 쓰는 일이 천직임을 깨닫고 있다. 우연히 발을 들인 숭례문학당에서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학습 모임을 경험하면서 자아를 성찰하고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중이다. <지리의 힘 1, 2 함께 읽기>, <위어드 함께 읽기>, <그리스 로마 신화 함께 읽기>, <세계관을 확장하는 서양사 함께 읽기Ⅰ, Ⅱ, Ⅲ>, 지역 청소년 대상 독서토론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범대 학생을 대상으로 강의, 읽기, 쓰기 관련 연구, 다양한 기관에서 부모교육, 자문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