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학당 건강 토크 (오프라인)


숭례문학당 건강 토크


<건강한 삶을 위한 달리기 토크 새해에는 더 건강하게 달라지자>


“2026 붉은 말의 해엔 더 건강하게 달려봅시다


시간 : 2026년 210() 저녁 7~9

장소 : 숭례문학당 북라운지 8, 대면 / 온라인줌 동시 진행




2026년 붉은 말의 해, 건강하게 시작해봅시다.

숭례문학당에서 건강, 운동 모임을 이끌어온 여성 4인이 모여 달리기 이야기를 합니다. 올해 처음 달리기 시작한 소모임 운영자부터, 풀코스를 완주한 러너까지 다양한 경험을 전해드립니다.

2025년 가장 주목 받았던 국민 스포츠 달리기는 숭례문학당의 오랜 운동 종목입니다. -오프를 넘나들며 함께 달리기를 이끌어온 경험을 상세히 공유해드리는 자리입니다. 운동 모임을 해보려는 분께도 필요한 수업입니다.

 3분도 못 달리던 분이 마라톤에 나가고,
 걷기도 귀찮아하던 분이 운동모임 운영자로 변하고,
 20킬로 이상을 감량한 마라토너로 변신하고,
 식단이 건강해지고 일상에 운동이 스며들기도 했습니다.

혼자는 어렵기에, 함께 걷고 걷다 보면 달린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무엇보다, 각자가 경험한 운동의 묘미와 루틴, 그리고 이처럼 추운 날씨에 운동하는 꿀팁까지 담아드립니다. 통증과 불면, 과체중으로 컴컴하고 우울한 겨울을 보내고 있는 분이라면 2026년 붉은 말의 해에는 자신을 더 잘 돌보는 힘을 이 토크에서 얻어가세요.

달리기는 하는데 좀처럼 늘지 않거나, 부상과 통증으로 슬럼프 중이거나, 걷기는 하지만 달리기는 부담스러운 분, 운동과 담 쌓은 분, 식습관을 고치고 싶은데 혼자는 안 되는 분 모두 초대합니다. 무엇보다, 달리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 자리가 맞춤입니다.


 


진행 내용

강의와 토크 

 조혜원 달리는 여자, 달리니까 달라진 것들” (내향인 주부에서 뻔뻔 더 러너로)

 김민영 “3분 달리기부터 하프 코스 완주까지, 근력운동과 식습관까지

 최선화 "속도를 조절하는 삶 : 걷기와 달리기 사이"

 김수연 인생 첫 달리기, 운동과 친해지는 중입니다.”

- 관객과의 대화, 질의응답 


■ 추천하고 싶은 분

달리기를 시작하고 싶은 분
- 달리기를 시작했으나꾸준히 할 자신이 없는 분
- 마라톤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고, 마라톤에 나가보고 싶은 분
- 걷기부터 시작해 달리기까지 해보고 싶은 분
- 운동과 함께 식습관을 개선해나가고 싶은 분
- 운동과 담 쌓은 분
- 체중 감량에 관심 있는 분

 

■ 문의 : 이메일(master@rws.kr) / 채널톡(홈페이지 우측하단 아이콘)

 

■ 진행/출연진 소개 

조혜원 / 숭례문학당 독서토론 리더책으로 건강한 정신운동으로 단단한 육체를 갖는 삶을 추구한다하루 2시간 매일 운동한다. 40년을 통통한 사람으로 살며 온갖 다이어트를 섭렵했다. 결국 운동과 식단이 몸이 단단하게 해주고, 그로 인해 정신력이 강해지는 경험을 매일 느낀다. 요요, 단식 없는 건강한 다이어터를 추구한다. 매달 100킬로에서 200킬로를 달리고 있으며 매년 풀코스 마라톤을 3번 완주했다. 매해 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훈련하고 같이 달릴 메이트가 되기 위해 동료 러너를 모집한다. 일상 인문학 습관공저. 달리기 에세이를 집필 중이다.

김민영 / 3분 달리기부터 시작해서, 9년 만에 202511월에 하프 마라톤을 완주했다. 책과 영화에 빠져 좌식과 와식 생활만 하다 30대 말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지금은 근력운동과 달리기를 즐긴다. 건강하게 먹는 식습관을 소중히 여긴다. 공저 <이젠, 함께 걷기다>(북바이북)<내 삶을 위한 독서 모임>(노르웨이숲) <나는 오늘도 책 모임에 간다>(북바이북) <첫 문장의 두려움을 없애라>(청림출판) 외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숭례문학당 이사로 활동 중이다. 한강나이트워크 42킬로, 각종 마라톤 대회 10킬로, 스포츠서울 하프 마라톤 완주.

최선화숭례문학당 독서 토론 리더, 강사. 도서관·학교·문화센터에서 독서 토론, NIE, 책 만들기를 진행해 왔다. 한강나이트워크 42km 완주, 백두대간 트레일, 홍천새 소리길, 한양도성 순성, 백두대간트레킹페스티벌 참여. 운탄고도·속리산·청계산 등 산행을 즐긴다. 백두대간 트레킹 스탬프 투어 원정대 활동에서 인제 6개 구간을 완주했다. 여러 마라톤 대회에서 10킬로를 달렸다. 일상 인문학 습관, 마음을 나누는 밥상, 함께 먹어요, 뒤돌아보니 모두 아름다웠어공저.

김수연 / 숭례문학당 학인들의 소규모 운동 모임 광기러너운영자다. 올해 6월부터 달리기 시작한 초보러너. 난생 처음 달리기인데 10킬로까지 뛰니 체질 같지만, 강제성 없인 운동과 담 쌓고 산다. 본업인 피아노 레슨보다 독서 모임에 심취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