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제 발제 습관 기르기
독서토론 과정을 공부했지만, 논제 만들기는 여전히 어렵나요? 꾸준히 논제 만들고 피드백을 받고 싶다면 이 모임과 함께 하세요. 함께 명품 논제를 만들어가는 ‘논제 공작소’입니다. 30일간 진행하는 온라인 모임입니다. 논제 태아, 논제 왕초보부터 논제 중급, 고급자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책 소개는 덤으로 받는 선물입니다.
논제란 ‘질문’입니다. 밑줄 치고 공감만 했다면, 이젠 스스로 만든 질문을 던져보세요. 유치한 질문부터 시작해 여러 의견이 이어지는 우수 논제로 성장합니다. ‘나만 이렇게 본 건가?’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할까?’ ‘내 질문이 괜찮은가?’ ‘사람들이 내 질문에 관심이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함께 나누고 발전시킵니다.
논제란 ‘사고력’입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힘입니다. 다른 사람이 쓴 책에 수긍만 하고 덮으면 휘발되고, 남지 않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길어올린 질문을 만들고 기록하는 습관을 쌓으면 사고력이 향상됩니다.
추천 대상
숭례문학당 또는 도서관, 교육청에서 비경쟁 독서토론 특강이나 연수, 수업에 참여해 보신 분
어린이, 청소년, 성인과 비경쟁 독서토론을 진행해 보고 싶으신 분
다양한 책을 토론하며 깊이 읽어보고 싶은 분
모임 효과
한 책에 대한 여러 논제를 공유하며 시야를 넓히고, 집단지성의 힘을 체감한다.
모임이 없을 땐 논제를 만들지 않아, 질문하는 습관이 줄어들고 논제 실력이 떨어지는 매너리즘에서 벗어날 수 있다.
내 논제에 대한 여러 의견을 들어 논제 실력을 향상시킨다.
꾸준히 논제 만드는 습관을 기른다.
참여자들과 함께 책의 주제와 논제주제에 대해 같이 고민함으로써 책을 좀 더 깊이있게 읽어내고 논제주제를 찾는 안목을 높인다.
진행팀이 제시하는 다양한 책을 읽고 고민하면서 편향된 독서습관을 바로잡고 내 생각의 지평을 넓힌다 .
23기 진행도서
필독서①[문학] 브릿 베넷 <사라진 반쪽>(출판사 문학동네)
필독서②[인문] 김현수 <코로나가 아이들에게 남긴 상처들>(출판사 해냄)
필독서③[논제작성 참고자료] 김민영 외 <질문하는 독서의 힘>(출판사 북바이북)
모임 일정
일정 | 내 용 | 비고 |
D-2 | 일정소개, 자기 소개 | 카톡 |
1 | 논제란 무엇인가 강의 | 줌 |
1~7일 | 1) 1차 필독서 온라인 읽기 (사전 공지) 표지인증->매일 읽기->발췌 공유->미니 온라인 독토 책의 주제 및 논제주제를 함께 선정 | 운영 공간 : 카톡방 (토론은 줌) |
8~10일 | 2) 논제 업로드 (자유 논제 1-2개, 선택 논제 1-2개) | |
11~12일 | 2) 논제 피드백 (업로드 논제에 대한 좋은 점과 아쉬운 점 다양하게 피드백) | |
13~19일 | 4) 2차 필독서 온라인 읽기 (사전 공지) 표지인증->매일 읽기->발췌 공유->미니 온라인 독토 책의 주제 및 논제주제를 함께 선정 | |
22-22일 | 5) 논제 업로드 (자유 논제 1-2개, 선택 논제 1-2개) | |
23-24일 | 6) 논제 피드백 (업로드 논제에 대한 좋은 점과 아쉬운 점 다양하게 피드백) | 카톡 |
25-28일 | 앞서 제출한 논제 수정 보완 및 피드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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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 참여자 논제로 온라인 독토: 필독서1,2권 대상 | 줌 |
30일 | 참여 소감 후기 공유 | 카톡 |
* 코치는 논제에 대한 다양한 피드백을 드립니다.
* 참여자들이 꾸준히 논제를 만들고, 서로 피드백 할 수 있도록 독려합니다.
* 정기적 온라인토론은 카톡에서만 진행되며, 평일 또는 주말 저녁에 진행됩니다.
* 논제에 대한 이해와 작성에 대한 강좌(‘논제란 무엇인가’, 1회1시간 정도)를 제공하여 논제 초보자가 논제작성에서 마주하는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진행 방법
논제공작소에 참가하는 참여자들은 논제발제자이자 조언자의 역할을 합니다.
자신이 만든 논제를 올리고, 다른 사람이 올린 논제에 대해서는 논제에 대해 좋은 점과 아쉬운 점, 아이디어를 나눕니다.
지정 필독서를 다양한 논제로 흥미롭게 토론합니다.
모임 안내
일정 : 위 일정 참조
형식 : 줌 독서토론, 논제 피드백 외
인원 : 10명 내외
문의 : 이메일(master@rws.kr), 채널톡(하단우측 아이콘)
진행 - 라우승
마을 독서토론을 잘해보자고 숭례문학당을 찾았다가 독서토론 리더과정, 심화과정, 고급과정을 수료했다. 지금도 끊임없이 배움의 욕망을 쫓아 여기저기 기웃거린다. 숭례문학당에서 공부하면서 역사 · 철학서만이 아니라 소설 속에도 삶의 지혜가 넘쳐나는 걸 깨달었다. 지금도 우리가 각자의 삶을 어떻게 살아내야 하는지 답이 소설 속에 있다는 믿음으로 소설읽기에 열심이다. 독서토론과 글쓰기를 열정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평생의 재미로 삼고자 한다.
1기: <도어>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2기: <호밀밭의 파수꾼> <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
3기: <어느 독일인의 삶> <일의 기쁨과 슬픔>
4기: <안녕 주정뱅이> <임계장 이야기>
5기: <자신의 이름을 지킨 개> <화이트호스> <공부란 무엇인가>
6기: <내가 말하고 있잖아>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7기: <동급생>
<타이탄의 도구들>
8기: <푸른 수염의 첫 번째 아내> <다시 책으로>
9기: <니클의 소년들> <결 거침에 대하여>
10기: <호밀밭의 파수꾼>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11기: <달까지 가자>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12기: <마음>
<노력의 기쁨과 슬픔>
13기: <파친코>
<삶을 위한 철학 수업>
14기: <밝은밤>
<숲속의 자본주의자>
15기: <작은 것들의 신> <마이너필링스>
16기: <방금 떠나온 세계>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17기: <유년의 뜰>
<관계를 읽는 시간>
18기 : <페레이라가 주장하다>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
19기 : <아몬드>,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20기 : <작별인사>, <새로운 가난이 온다>
21기 : <비바, 제인> <타인의 신발을 신어보다>
22기 :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요즘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