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낭독 <온전한 읽기>


어린이 낭독

<온전한 읽기>



가장 높이 오르는 길은, 네 안에 있는 나비가 되는 길이야.”

— 《꽃들에게 희망을》 

 

낭독은

몸을 통과하는 읽기입니다.

소리도 움직임도 없던 글자들이 목소리를 타고 살아납니다.

소리 내어 읽을 때 더 깊이 스며듭니다.

낭독은

작가의 손끝에서 탄생한 섬세한 문장들을 마음에 새기는 읽기입니다.

쉬이 지나칠 문장들이 입술을 타고 나오다 가슴팍에 꽂히게 됩니다.

 

입을 떼서 소리를 내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삶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 《낭독을 시작합니다


가장 듣기 좋은 소리는 아이들의 책 읽는 소리라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입술을 움찔거리고 호흡을 내뱉으며 연신 글자를 읊어 대는 소리소리 내어 책을 읽다 보면 문장의 구조와 표현의 이해가 활성화됩니다글에 더욱 몰입하다 보면 감정과 상황을 이해하는 공감력도 자랍니다<어린이 낭독 / 온전한 읽기>와 함께 오랫동안 품고 보면 좋을 작품들을 소리 내어 읽어보아요.

 

진정한 희망은, 자기 안에 있는 날개를 발견하는 데서 시작돼.”


■ 세부 일정

회차

일정

1기 선정 도서

구성

1회차

423


《아낌 없이 주는 나무

작품 낭독하고

이야기 나누기

2회차

430


꽃들에게 희망을

작품 낭독하고

이야기 나누기

3회차

57

꽃들에게 희망을

작품 낭독하고

이야기 나누기

4회차

514


어린이를 위한 우동 한 그릇 우동 한 그릇

작품 낭독하고

이야기 나누기


*2기 낭독 예정 작품 : 《마당을 나온 암탉


낭독 효과

- 깊이 읽기가 됩니다.
- 호흡과 말하기에 도움이 됩니다.
- 자신을 관찰하는 시간이 됩니다.
- 문장의 구조와 표현의 이해가 활성화됩니다.
- 글에 더욱 몰입하다 보면 감정과 상황을 이해하는 공감력이 향상됩니다.
- 섬세한 문장은 더욱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 낭독에 집중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모임 안내

- 기간 : 위 일정 참조, 4주간 (수요일)
- 시간 : 저녁 8:30~10:00
- 방법 : 낭독, 그리고 이야기 나누기
- 장소 : 온라인(ZOOM)
- 대상 : 초등 3~6학년
- 인원 : 15명 내외
- 문의 : 이메일(master@rws.kr) / 채널톡(홈페이지 우측 하단 아이콘)


진행자 오숙희

교육대학원에서 독서교육 전공. 숭례문학당 독서토론 리더, 심화과정 수료. 스피치지도사 1, 독서 지도사 1. 예술교육리더과정 수료. 도서관, 초중고, 교육기관 등 공공기관에서 독서토론을 진행. 책 속에서 뒹구는 삶을 꿈꾸며, 언제고 책장만 넘기면 만날 수 있는 세기의 대가들을 찾아 문을 두드리는 읽는 인간으로 살아가고 있다. <온라인 어린이 글쓰기>, 청소년과 성인 대상 <연설문 필사>, 초등 대상 <슬기로운 역사생활>, 성인 대상 <30일 낭독 습관>, <한강 작품 낭독>운영. 그림을 읽고 마음을 쓰다》 《힘이 되는 그림책이 있습니다》 공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