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숲속 나무가 쓰러졌어요》 김예원 작가 북토크


"숭례문학당 김예원 선생님이 번역했어요"


그림책 숲속 나무가 쓰러졌어요》 북토크




달시 씨는 오랫동안 모아온 솔방울 천만 개를 써서 숲속에서 가장 아름다운 분홍 나무에 살게 되었습니다. 꿈에 그리던 집도 직접 지었습니다.

달시 씨는 식물도 좋아하고
, 책과 음악을 좋아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 초대받지 않는 손님이 찾아옵니다.

타이완 금정상
&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린롄언의 최신 그림책이 우리에게 도착했습니다. 평화로운 일상을 살던 달시 씨의 모습이 어느 순간 부서지는 모습이 지금과 닮았다고 합니다.

숲은 점점 변해가고
, 달시 씨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이 작품을 번역한 김예원 번역가와 이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요
.

김예원 번역가가 선택한 첫 번역 작품입니다
. 번역의 세계와 번역의 일, 그리고 그림책에 대한 들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오셔도 좋습니다.

 

진행 : 작가와의 대화 그림책 낭독 독자와의 대화 질의응답 사인회

대담 : 이혜령 작가 (힘이 되는 그림책이 있습니다》, 온라인 책 모임 잘하는 법》, 일상 인문학 습관》,
                             《
그림을 읽고 마음을 쓰다 공저자)

일시 : 2.11() 오전 10시 30분~12

장소 : 숭례문학당 3층

참가비 : 15,000


김예원 번역가

대학에서 중어중국학을 공부한 후 교육과정 및 교학론(중국어 국제교육 방향)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주 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다양한 공공외교 행사를 기획, 진행했습니다퇴사 후 113일간의 세계여행을 떠났고그 길목에서 운명처럼 만난 책과 글쓰기를 통해 삶의 새로운 희망과 즐거움을 찾았습니다현재 숭례문학당 강사로 일하면서 사람들과 함께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지은 책으로 힘이 되는 그림책이 있습니다》, 《한 지붕 북클럽》, 일상 인문학 습관》, 그림을 읽고 마음을 쓰다(이상 공저)가 있습니다. 숲속 나무가 쓰러졌어요는 처음으로 번역한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