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말들》
조현구 작가 초청 북토크
⚊ 시간 부자로 살기 위하여 ⚊
“남들의 시간을 엿보지 않고
나만의 시간을 스스로 결정하며 살아가는,
진정한 시간 부자가 되는 법은 무엇일까요?”
숭례문학당이 한 해의 시작이라는 시간을 맞이하여,
어떻게 하면 우리의 시간을 잘 가질 수 있을지 함께 생각해 보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작가 조현구는 오랫동안 프리랜서로 광고 일을 하며 소설, 에세이를 쓰고, 영화 시나리오 작업에도 참여해왔습니다.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시간을 잘 보냈다는 자신감에서 《시간의 말들》을 쓰다가, 시간은 보내는 것이 아니라 갖는 것이란 생각을 품게 되었습니다.
출근하고 퇴근할 때, 아이를 픽업하고 부모님을 케어할 때, 동호회 모임을 하고 친구를 만날 때.... 이 시간들은 그저 보내는 시간일까요? 시간을 갖는 건 무엇일까요? 우리는 어떻게 시간을 잘 간수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요?
또 한 해를 시작하면서, 우리의 시간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자리에 동참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 일시 : 1월 15일(목) 저녁 7시~8시 30분
● 장소 : 숭례문학당 8층 북라운지
● 문의 : 이메일(master@rws.kr) / 채널톡(홈페이지 우측 하단 아이콘)
■ 작가 소개 : 조현구
업으로 광고 일을 하고 부업으로 글을 쓴다. 신춘문예 소설로 등단했으며, 몇 편의 영화 시나리오 작업에도 참여했다. 종종 잡지에 기고도 하고, 대학에서 특강도 한다. 짧은 소설 《세상의 B급 인생들에게》, 에세이 《한 줄도 좋다, 옛 유행가-이 아픈 사랑의 클리셰》, 《시간의 말들-시간 부자로 살기 위하여》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