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0문장 일본어
― 매일 습관처럼 일본어 익히기 ―
일본어 원서에서 뽑은 10문장을 매일 익혀보는 모임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쓸법한 문법이나 단어를 문장으로 외워 자기 것으로 만들어 봅니다.
다른 언어와 마찬가지로 일본어도 매일 조금씩 자주 노출하는 게 중요합니다. 하루의 작은 틈을 내어 투자하면 일본어도 정복할 수 있습니다. 한자는 눈으로 익히고, 발음은 귀로 듣고 뱉어보며 체화합니다.
음원은 강사가 직접 녹음합니다. 이번 달은 요시모토 바나나의 대표작 <키친>을 베이스로 진행됩니다.
■ 목표
- 매일 일본어 문장을 외움으로써 자기 것으로 만들기
■ 내용
- 매일 올라오는 10문장과 일본어 음원 들으며 외우기
- 녹음 파일 업로드
- 출석부 작성
■ 대상 도서
-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책을 구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요시모토 바나나 대표작★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삶은 다시 시작된다"
─ 요시모토 바나나 <키친>─
■ 도서 소개
일본 현대문학 소설가로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 <키친>은 그녀의 여타 소설들이 그렇듯이 인간의 정신세계를 조심스럽게 엿보고 있다. 이곳에 실린 단편들은 얼핏 전혀 관계없는 이야기처럼 느껴지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하나의 연장선 위에 서있다. 휴학 중인 사쿠라이 미카케는 유일한 가족이었던 할머니를 잃고, 남자친구 유이치의 집에 머물게된다. 유이치의 어머니는 원래는 그의 아버지였지만, 어머니가 죽고난 후 그의 남성성을 버렸다. 가족의 개념과 성의 정체성에 대한 무거운 주제를 상당히 가볍고 무심한듯 건드리는 이 소설은 카이엔 신인문학상, 이즈미 쿄카상 등을 수상했다. (출처 : 예스24)
■ 참여 대상
- 꾸준히 일본어를 익히고 싶은 분들
- 일본어 회화 실력을 올리고 싶은 분들
■ 진행 방식(카카오톡)
- 당일 자정 전후로 업로드되는 10문장과 음원 및 참고 구절을 확인
- 매일 10문장씩 외우기(평일)
- 평일 5일 동안 1일 1회 녹음 파일 올리기(주말 및 공휴일 제외)
*책을 구매할 필요는 없습니다.
■ 세부 일정
1주차 | 1~5일차 | 10문장 외우기 |
2주차 | 6~10일차 | |
3주차 | 11~15일차 | |
4주차 | 16~20일차 | |
■ 모임 안내
- 기간 : 4월 21일~5월 19일
- 장소 : 온라인(카카오톡)
- 인원 : 15명
- 문의 : 이메일(master@rws.kr) /채널톡(홈페이지 우측 하단 아이콘)
■ 진행자 : 조소현
성균관대학교 중국철학과(전공), 일본학과(연계전공),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과 국제회의통역과를 졸업했다. 삼성에서 통역으로 근무하다가 퇴직 후 일본어 교육에 종사하며, 효율적인 일본어 교습법을 항상 찾아 헤매어 왔다. 통역공부 시절, 한 장의 텍스트를 100번 가까이 읽던 학습법을 일반 학습자들에게 추천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숭례문학당을 만나게 됐다. 독서토론 리더과정을 수료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공부방법을 고심, 리더와 참여자가 함께하는 일본어 탐구를 고안했다. 현재 <함께 읽고 쓰는 일본어 칼럼>을 진행 중이다. “저와 함께 고급 일본어 정복에 나설 많은 탐구자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