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난 발자국을 합치니 앞으로의 길이 보인다
북 퍼실리테이션 4기, 5기에 이어 2025년 상반기 삶을 한 해를 돌아보고 하반기에 나만의 가치를 담은 ‘퍼스널 프로젝트’를 계획해보는 참여 촉진 방식 워크숍인 <Reflect 상반기 & Focus 하반기> 6기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멀리 김해에서, 청주에서 한달음에 달려오신 열정적인 참석자들과 함께 서로의 지혜를 나누고, 깊은 대화를 통해 유익한 ‘학습경험’을 체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성찰(reflection)’은 다람취 쳇바퀴 돌 듯 반복되는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멈추고-돌아보며-가다듬는> ‘재충전의 시간’을 스스로에게 선물하는 것입니다.
함께 하신 선생님들의 2025년 한 해를 꽃피워줄 ‘퍼스널 프로젝트’가 모두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를 응원합니다.
― 진행 강사 박미경
■ 2055년 상반기, 삶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은?
진심으로 내미는 손은 힘이 세다.
두려움은 소문일 뿐이다. 나를 믿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믿고 묵묵히 도전하라!
내가 할 수 없는 것들은 내려놓고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야겠다. “그래도 된다.”
♥ 생각하기 나름이야
■ 클로징 : 이번 과정은 나에게 OO이다.
이번 과정은 나에게 “설렘”이다.
이번 과정은 나에게 “토닥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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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동안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성찰’과 ‘목표 수립’을 충분히 즐겨주신 참여자들의 후기입니다.
상반기를 돌아보게 하고 하반기를 다짐하게 하는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박미경샘의 알찬 강의와 코칭, 좋은 분들과의 만남, 너무 감사했습니다. 하반기를 잘 살아내고 연말에 또 봬요.^^♡
― 신*하님
서로 이야기하고 들어주며 공감하고 조언해주시고
크게 박수치며 응원하며 웃는 행복하고도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하반기 때 찾아뵐게요.
상반기 고이 보내드리고 하반기 기대하며 시작해요.
― 심*경님
"우리에겐 하프 타임이 필요하다 "
대부분 연말이 되어서야 한 해를 어떻게 살았는지 돌아보게 되죠. 그런데 정말 중요한 건 결과보다 과정이기에 어쩌면 하프타임인 지금이 성찰하기에 더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지나온 날들을 잘 성찰해야 앞으로 다가올 시간들을 잘 준비할 수 있기 때문이죠. 제목처럼 하프 타임이 왜 필요한지를 강의를 통해 더욱 알게 되었어요.
삶의 여러 가지 영역을 통해서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알았고 그것을 채우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될까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경험으로부터 배우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 대한 성찰을 통해 배운다는 것'이 팍팍 와닿았어요.
상반기 내 삶을 풍요롭게 한 경험을 통해서 하반기를 어떻게 채워 나갈까 생각해보았고 퍼스널 프로젝트로 하반기에는 어떤 프로젝트를 하면 좋을까 고민해 보는 시간도 좋았습니다.
그로우 코칭, 질문 모델을 통해 진정 원하는 게 무엇이며 어떻게 해나가야 될지 생각해보며 많은 계획보다 그 프로젝트를 이루기 위한 제대로 된 질문과 필요한 행동을 잘 설계하는 게 중요하구나 느꼈어요.
함께 해 주신 선생님들 다양한 나눔을 통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단순한 강의가 아니라 상반기를 돌아보며 고민해 보고 계획해 보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또한 상반기를 돌아보는 성찰이 하반기를 살아가는 힘이 된다는 걸 이번 워크숍을 통해서 깨달았어요. 다소 힘들었던 상반기였는데 워크숍 강의 덕분에 하반기는 '희망'이 되었습니다.
― 장*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