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학당, 2026년 신년회 개최… 평생교육기관으로 새 변화


숭례문학당, 2026년 신년회 개최평생교육기관으로 새 변화

 



숭례문학당이 새해를 맞아 평생교육기관으로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변화의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신년회를 열었습니다. 29일 낮 12, 숭례문학당 8층 북라운지에서 열린 이번 신년회에는 학당 소속 강사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숭례문학당은 이와 관련하여 제도권의 인증을 계기로 평생교육과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독서공동체로서의 책임과 공공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고 전했습니다.

 



숭례문학당은 앞으로 독서공동체의 성격을 더욱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운영 플랫폼을 단계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며, 회원 가운데 강사 활동에 관심 있는 이들을 위해 정기적인 예비 강사 오리엔테이션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출판 사업 진출을 통해 강사들의 집필과 출간 활동을 지원하는 방안도 모색 중입니다. 공식 일정 이후에는 인근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강사들이 각자의 새해 계획과 바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