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샘의 글쓰기 첫걸음 후기


<글쓰기 첫걸음 >


이** : 글쓰기 수업으로 함께 의미있는 시간 만들어 주신 윤석윤 선생님과 도반들께 감사합니다. 이번 수업이 저에게 작은 씨앗이 되어 꽃을 피우기를 소망해봅니다


장** : 짧지만 유익한 수업에 감사드립니다. 처음 듣는 글쓰기 수업이었는데, 덕분에 글을 바라보는 마음가짐이 달라졌습니다. 아낌없이 나눠주신 지식과 격려를 토대로 꾸준히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 선생님의 자료와 유용한 수업, 너무 좋았습니다. 간만에 마감이 있는 글쓰기도 좋았고요. 항상 꼼꼼하게 피드백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육** : 에세이 글쓰기를 시작으로 서평 글쓰기까지 다양한 글쓰기를 배우고 직접 써 볼 수 있어서 모처럼 저만을 위한 글쓰기 뷔폐의 시간이었습니다. 매번 구체적인 사례를 통한 강의가 큰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인터뷰 글쓰기를 함께 했던 해숙샘과 동기 샘들 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 늘 좋은 강의를 준비하고 진행해주신 윤선생님 감사드려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김** : 생각을 글로 옮기는 일은 굉장히 어렵다. 남의 글에 댓글을 다는 것조차 쉽지 않다. 제대로 된 글쓰기를 하고 싶어서 도전했다. 과제의 부담이 있지만 강제성이 있기때문에 어떻게든 쓰게 됐고, 코치을 받으며 글이 나아짐을 느끼게 되었다. 단락쓰기, 주제어 찾기, 글감찾기 등을 통해 구슬을 꿰어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김** : 6주 동안 글쓰기의 기초를 배우며, 매주 글쓰기 과제를 해야 했다. 강사님은 ‘숙제는 내는 것이다’라며 과제의 부담을 덜어주셨다. 덕분에 과제를 빠지지 않고 낼 수 있었다. 짧은 글도 쓰기 두려웠던 내가 에세이, 영화리뷰, 인터뷰와 칼럼을 써내며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내려 놓을 수 있었다. 자기검열에서 벗어나 글쓰기의 맛을 알게 된 귀한 시간이었다.


박**(중1) : 글쓰기를 배우고 싶다고 했더니 엄마가 등록해줘서 참여하게 됐다. 처음에는 글쓰기를 어떻게 하는지 몰랐다. 단락 나누기도 몰랐고, 글을 어떤 기준으로 써야 하는지 몰랐다. 하지만 요번 기수를 통해서 내 글의 잘못된 점을 확실히 잡고 글의 종류,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기뻤다.


박**(60대 중반) : 배워야하나 말아야하나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배우고 나니 잘 배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했습니다. 비록 인사는 못했어도 여러분들이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정** :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만 했는데 글쓰기를 통해 oreo법, 단락으로 글쓰기 등 유익한 방법들을 배워서 좋았습니다.


정** : 온라인 글쓰기였지만, 정말 알차게 공부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글쓰기의 기본, 사례를 통한 실습, 등으로 저의 부족한 점을 발견할 수 있었고 코칭을 통해 보완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신 모든 분에게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천** : 이 과정을 두 번째 들으니 글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막막함에서 벗어나게 되었어요. 윤선생님 감사하고 함께 한 분들 고맙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