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토론은 책을 더 깊이,
확실히 읽게 하고, 배우게 해주는 것 같아요.
<어린 왕자> 책을 읽을 때 어렵고 추상적이라 생각했는데 독서토론을 통해서 많은 부분을 이해했습니다. 여우와 조종사를 통해 책임과 관계에 대해서 돌아봤고, 사막의 별을 통해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을 떠올렸습니다. 이선희의 ‘그중에 그대를 만나’ 노래가 생각났습니다.
━ 우* 님
독서토론은 책을 더 깊이, 확실히 읽게 하고, 배우게 해주는 것 같아요. <레이버 데이> 논제를 보고 책을 다시 찾아보게 되었고, 더 진하게 장면들을 각인되게 해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간 만에 유익한 시간 보냈더니 보람됩니다. ㅎㅎ
━ 지* 님
편안하고 유쾌한 토론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관점의 여러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민* 님
책 내용을 다시 정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논제를 보면서 세부적인 내용을 다시 들여다볼 수 있었고, 토론을 통해 시대적 배경 등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 은* 님
독서는 역시 씹고 뜯고 맛보는 토론으로 마무리해야 합니다. ㅎㅎㅎㅎ 유익하고 재밌었어요.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윤*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