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췌, 단상이 다른 시선으로 작품 보게 해…
− 이미 읽었던 소설도 다시 읽으면서 새로운 면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간단한 발췌와 단상을 쓰는 것 때문에 더 열심히 읽었던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의 단상을 읽는 것이 특히 재미있기도 했습니다.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 영*님
− 학창 시절 읽었던 소설을 제대로 읽게 되어 흥미롭고 즐거웠습니다. 소설을 많이 안 읽는데 단편소설은 이해도 쏙쏙 되고 재밌어서 부담이 없었어요. 다른 분들의 단상도 같이 보면서 함께 읽으니 그 즐거움이 배가 되었어요. 한 달간 함께 읽고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정한 리더님의 한 번도 빼짐 없이 호응해 주시는 피드백도 감사드려요! - *경님
− 단편소설을 읽은 기억은 학창 시절 이후 거의 처음인 듯싶습니다. 20편이나 되는 명작들을 한꺼번에 읽게 되어 즐거웠고, 대하 역사소설이나 장편만 주로 읽었는데, 단편소설의 매력을 발견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선생님께서 잘 리드해 주신 덕분에 완독의 기쁨을 느꼈네요. 감사드립니다. - *영님
− 유명한 단편소설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기회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어린 시절 인형극으로 보아왔던 이야기들도 있어 향수에 젖으며 글을 보았어요. 발췌를 하고 단상을 적으니 다른 시선으로 소설을 보게 되는 눈도 키워진 듯하여 뿌듯합니다. - 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