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올 한해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한 해를 디자인하는 선물같은 시간
비상계엄과 탄핵으로 모두들 어수선한 가운데에도 멀리 안동에서, 용인에서 시간을 구별하여 참석해주신 9명의 학습자들과 진지하고 재미있게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계획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찰(reflection)’은 다람취 쳇바퀴 돌 듯 반복되는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멈추고-돌아보며-가다듬는> ‘재충전의 시간’을 스스로에게 선물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이 아무것인 게 인생이더라. 아무것도 아닌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어요. 어떤 순간에 내가 의미를 부여해주어야 그 순간이 내게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깊이 들여다본 순간들이 모여 찬란한 삶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 박웅현의 <여덟 단어> 중에서 |
함께 하신 아홉 분의 ‘퍼스널 프로젝트’가 모두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를 응원합니다.
글 • 강사 박미경
처음 만나는 사람들끼리도 부담 없이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블랭크톡 카드로 자기소개를 하며 라포를 만들어갑니다.
‘나의 한 해를 한 장의 사진으로 표현’해보며 그 이유도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몰입하는 2025년을 위해 도출한 퍼스널 프로젝트들:
- 일본 인문학 기행
- 일일 명상 습관 만들기
- 기록하자! <일 년>
- 근력운동 생활화
- N잡러 되기
- 디자인 Tool을 사용하는 자(2개월)
- 건강한 식습관 유지하기
- 미술 작가의 삶 도전
각자 선택한 2025년 몰입하는 삶을 위한 ‘퍼스널 프로젝트’를 이룰 수 있도록 3인 1조로 GROW 코칭 질문으로 코치가 되어봄으로써 목표와 행동을 촉진하는 ‘질문의 힘’을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4시간 동안 진행된 워크숍을 ‘메타포 성찰’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과정은 나에게 2024년 총결산이다. 가족들과 꼭 해보고 싶다!
4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질 만큼 한 해를 성찰하고, 주도적으로 새해 목표를 잘 세울 수 있도록 아주 잘 짜여진 프로그램이다.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최*일님
이번 과정은 나에게 "2025년의 시작"이다.
— 박*화님
이번 과정은 나에게 북돋움이다.
— 정*주님
오늘 너무 좋았습니다. 정신없이 보냈던 1년을 성찰하고, 내년을 계획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과정은 나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1년의 삶을 돌아보면서 친구, 여행 등 균형이 부족한 부분을 알게 되었고, 문제의 위치가 내가 알고 있던 것과 달라서, 각성의 계기가 되었다. 아울러 '코칭의 힘'에 대해 알게 되서 감사한 시간이었다.
— 김*영님
이번 과정은 나에게 "자명종", "알람"이다.
— 김*주님
이번 과정은 나에게 2025년을 활기차게 일하게 하는 실천이다.
— 함*숙님
이번 과정은 나에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었다!
— 정*남님
이번 과정은 나에게 "시작"이다.
— 이*연님
이번 과정은 나에게 "동력"이다.
— 송*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