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를 하면서 성장해가고 있는 ‘나’
<35기 글쓰기 열심히 한 *후에게>
나야, 안녕. 나는 *후야.
너 정말 35기에 글쓰기 열심히 한 것 같아.
근데 벌써 35기가 끝나고 있어...
아무튼 꾸준히 해서 미션 수행도 하고 내가 생각해도 내가 대단하다.
또 왠지 모르게 나도 글쓰기가 재밌어지고 잘하게 되는 것 같아.
그리고 왠지 내가 올린 글에 친구들이 공감해주면 기분이 좋아져.
그래서 글쓰기가 더하고 싶어.
그런데 미션 어렵다고 해서 포기 하지 마.
넌 잘 쓸 수 있으니까.
또 선생님께서 내주신 책은 되도록이면 읽어.
어쨌든 널(날) 정말 칭찬해!
글쓰기 천재 강*후가.
(강*후 서사부초 5학년)
<신*재에게>
안녕? 나는 *재야. 넌 오수민 글쓰기 35기를 통해 알게 된 것이 많은 것 같아.
동화책하고 친해진 것 같고.
그리고 벌써 33기부터 35기까지 글 쓰는 날을 하나도 빼 먹지 않은 것도 대단해!
그리고 너는 오수민 글쓰기를 하면서 글을 점점 더 잘 쓰는 것 같아.
글 하고도 더 친해진 것 같아! 앞으로 글쓰기를 더욱 열심히 해!
신*재가.
(신*재 판교초 4학년)
<박*온이에게>
안녕? 난 너야.
너가 32기부터 단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쓰고 미션까지 수행한 것이 너무 자랑스러워.
바로 어제가 글을 처음으로 쓰기 시작한 거 같은데 벌써 35기라는 것이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거 같아.
가끔은 글쓰기가 하기 귀찮기도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한 것이 너무 잘했어.
앞으로 더더욱 열심히 해서 40기까지 가보자!
그럼 안녕!
*온이가, *온이에게.
(박*온 문원초 3학년)
<한달 전 *윤이에게>
한달 전의 나야, 한달 전에 엄마가 오수민 어린이 글쓰기 할꺼냐고 물어봤지?
그때 '응'이라고 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한달 전부터 지금까지 내가 말하면 엄마가 쓰고 있거든?
그런데 그 때는 꼭 너가 써야 돼!
그리고 그 때, 책 많이 읽고, 글쓰기 많이 해봐.
그래야 막바지에 안 어려워.
그럼 안녕~
(차*윤 재릉초 3학년)
<김*재에게>
내가 26기부터 35기까지 1년에 시간이 흐르고 나는 점점 글쓰기가 재밌어진 것 같아.
옛날엔 엄마가 하라고 해서 시작했지만 그냥 해야지라는 생각으로 하니까 점점 재밌어지는 것 같아.
그리고 글쓰기를 지금까지 하면서 나도 점점 성장해가고 있는것 같아.
점점 재밌어지고 성장해가는 나를 응원할게!
김*재 올림
(김*재 개포초 3학년)
<재미있었을 윤*재에게>
안녕? *재야. 난 35기의 *재야.
31기부터 신청했었는데 벌써 35기구나.
31기 신청한지 엊그제였던 것 같은데.
요즘은 글나라도 생겼어.
새로운 글권법도 생겼지.
*재야 수고했어.
(윤*재 산북초 5학년)
<정*우에게>
*우야 너는 글쓰기를 하느라 수고했어.
그리고 미션이 어려우면 조금 더 생각해.
어렵다고 화내면 안 돼.
글쓰기도 바뀌어서 조금 어려울 수도 있어.
글쓰기를 많이 하면 단어의 뜻도 알 수 있어.
글쓰기로 자기의 여행지를 그려서 여행을 할 수도 있어.
선생님이 추천해 주시는 책을 읽으면 재미있을 거야.
그래도 글이 잔인하고 폭력적이면 안 돼.
앞으로도 댓글도 많이 달아 줄게.
다음 글쓰기도 꼭 신청해야 해. 약속~
그럼 안녕.
(정*우 검안초 4학년)
<최*우에게>
내가 나에게
너는 정말 성실한 학생이야.
이때 동안 열심히 했고 앞으로도 잘하자.
너(나)는 앞으로도 힘내.
(최*우 송현초 5학년)
<이*인에게>
이 : 이로운
* : *모영보다 더 멋지게
인 : 인제부터 열심히 시작하자
*인아 너는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에 칭찬해 몇 번 빠지긴 했어도 충분히 잘했다고 생각해.
다음에도 더 잘할 수있을 거라 믿어.
조금 힘들어도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거야.
그럼 파이팅.
(이*인 한밭초 4학년)
<*하야, 안녕!>
그동안 글을 조금만 썼는데 더 노력해서 글을 많이 쓰게 된 걸 축하해!
나는 너가 하기 싫었을텐데도 노력한 걸 칭찬해 주고 싶어.
나는 너가 상상해서 쓴 글이 아주 멋진 것 같아.
왜냐하면 저절로 머리 속에서 그 글에 맞는 그림이 그려지거든.
또 너는 미션 수행하는 게 귀찮았을텐데, 열심히 미션 수행한 모습들 보고 나도 너처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이처럼 너의 글에는 장점이 많아.
그러니까 이제는 자신감을 갖고 글을 써 보는 건 어때?
그러면 글에 대한 재미가 생길거야.
그리고 나는 너에게 잘난 척하는 게 아니라 방법을 추천해 주는 거야.
오해하지 말아줘.
아무튼 이 얘기는 넘어가고 내 글에 답글이 없다고 너무 속상해 하지마.
다 바빠서 그런 걸거야.
그럼 내가 알려준 방법을 통해 재미있는 글을 쓰길 바랄게.
-2024년 6월 10일 월요일. 서이초등학교 3학년 3반. 유*하가-
(유*하 서이초 3학년)
<*기에게>
안녕. 나는 주*기야. 나는 요즘에 글쓰기를 즐겁게 하고 있어(지금도).
나는 학교에서 시끄럽게 떠들고 소리지르는 애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이지만 나는 글쓰기로 스트레스를 풀지.
글쓰기는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수단이야.
여름의 풍경을 보며 글쓰기하는 건 즐거워.
앞으로 글쓰기를 많이 해야겠어.
그럼 안녕.
2024년 6월 12일, 잼민이 같이 생긴 *기가.
(주*기 서림초 4학년)
<안녕 난 한*우야>
나는 지금까지 처음이지만 글쓰기를 은근히 잘한 거 같아.
칭찬해. 내 자신을.
이 글쓰기를 하면서 가끔 내 동생한테 많은 이야기를 써주고 싶고, 재미있었어.
그래서 나는 글쓰기를 좀 더 하고 싶어.
바쁜 학교 생활 중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즐겁게 글쓰기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글쓰기를 하면서 가끔 학교 생활에 대한 스트레스를 풀수있었기 때문이야.
36기에도 잘해보자.
잼민이(?) 작가 하*우가.
(한*우 GIS 7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