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고 쓰는 일본어 칼럼> 4기 참여 후기


지속 가능한 방식의 일본어 학습




새해 맞아서 JLPT를 공부해볼까 인강을 들어볼까 기웃거렸는데요, 천성인어 읽기쓰기 스터디가 제게 가장 잘 맞는 것 같아요. 부담없는 분량으로 여러 번 따라 말하고 써보는 일이 지루하지도 않고 매일매일 성취감도 있고요. 일본어를 공부하는 목적은 각자 다르겠지만, 저에게는 '지속 가능한 방식인가'가 중요한 것 같아요. 또 칼럼이라는 정제된 형식 안에서 일본어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새해 첫 모임을 함께한 소현샘과 멤버분들께 감사드려요^^   

— 정*주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