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와 사람을 향한
애정을 키워나가는 든든한 모임
인스타를 시작한지 7년 정도 되었는데요. 과외 받지 않고 되는 대로 올린 게시물보다 지난 4주 동안 인스타 1기에서 배우며 올린 게시물이 몇 배 더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제 인스타를 4주 전과 후로 정리해준 선생님의 피드백을 읽고 감동받았습니다. 한 달에 4~5개 올리던 게시물을 18개나 올렸고 팔로워도 팔로잉도 많이 늘었습니다. "전체적인 이미지가 깔끔하고 보기 좋게 정리되고 있음. 발전 가능성이 높은 스따님!"이라는 칭찬 피드백에 어깨가 으쓱해집니다. 한 달 동안 세심하고 따뜻하고 유쾌하고 감각 있게 진행해주신 김윤이 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 김*숙님
강사님 덕분에 새 세상을 맞았네요. 오늘도 사진만 내도록 찍고 못 만들었습니다만^^;; @yuni-K 강사님 다정하고 디테일한 리드와 피드백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기 잊지 않고 저의 첫 팔로워 분들 계속 찾아보겠습니다. 여러분께도 많이 배웠습니다. 사실 더 더 배워야하는데 벌여놓은 일 정리 좀하고 다시 오겠습니다. 모두 인star 되시길 바라고요. 언제나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또 뵈어요. 여러분! 예쁘고 지적이고 다정하고 이미 star이신 김윤이 강사님 감사합니다♡♡♡♡
— 김*순님
이제 걸음마 뛰기 시작했는데 벌써 한 달이네요 감사합니다. 윤이 선생님과 함께하신 스타님들을 의지하며 찬찬히 가보겠습니다♡~~
— 박*실님
저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오래전에 만들었지만, 개점휴업 상태였습니다. 1기 시작 시점인 3월 3일에 게시물 5, 팔로워 47, 팔로잉 94였으니까요. 1기 모집 공지에서 유독 눈에 띈 문구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분' ' 1일 1피드 올리기 경험하고 싶은 분'이라는 항목이었습니다. 블로그나 브런치 글쓰기는 익숙했으나, 유독 인스타그램만은 낯가림이 심했거든요. 신청 전에는 할까 말까 망설였으나, 4주가 지난 시점에서 돌아보니 참여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수행할 미션 제공과 방향성 점검, 릴스 만들기, 인스타 관련 꿀팁 등 진행자 샘은 아낌없이 노하우를 방출하셨습니다. 덕분에 4주 만에 제 계정도 게시글 22개, 팔로워 267명, 팔로잉 242명으로 '심폐소생술'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어설프지만, 릴스도 만들어보고, 비슷한 관심 분야 사람들과 팔로우 맺기와 댓글달기에도 도전할 수 있었네요. 이 모두가 유쾌하게 이끌어주시는 샘과 '좋아요'로 응원하는 1기 동기 샘들 덕분이었습니다. 인스타도 '함께'하면 '놀이'가 되네요.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피드 올려 보겠습니다. 한 달 동안 모두 감사했습니다.
— 신*하님
인연은 우연이지만 이어가는 건 사람이고 사랑이다.
학당 윤이샘이 인스타에 관한 모임을 진행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바로 모임을 가입하진 않았다. 일상이 좀 바빠서 그것까지 신경 쓸 여력이 없을 것 같았다. 인스타계정이 4개나 되는 계정 부자인데 어느 순간 팔로워가 늘지 않고, 일부 계정은 개점휴업 상태여서 마음이 계속 흔들렸는데 확 지를 한 방이 부족했다.
그러다 윤이샘 유유한 서재를 다니러 갈 기회가 있었고, 윤이샘을 좀 더 가까이에서 보게 되었다. 매력적인 데다 궁금해지는 샘이었다. 모임을 신청했다. 여러 인연으로 만난 15명이 톡방에 모여서 윤이샘이 아침마다 올려준 미션을 해 보고, 서로의 인스타에 방문해 하트와 댓글을 나누었다. 함께 참여한 샘들의 사진과 글을 보면서 그 분들에 대한 생각도 깊어졌고, 윤이샘의 조언대로 릴스도 만들어 보고, 글과 해시태그를 달아 보면서 내 인스타에 대한 애정도 키워갔다.
한 달의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그 한 달의 시간을 정리하는 그를 써 보면서 사람의 인연은 우연이지만 그걸 이어가는 건 사람이고 사랑이라는 생각을 했다. 윤이샘이 보여준 사람에 대한 사랑을 배운 소중한 시간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
— 최*화님
인스타그램을 한번 해볼까 고민하던 차에 숭례문학당에서 <인스타그램으로 인★스타되기>프로그램 공지를 보게 되었다. 늘 고민하다 말아버렸던 과거를 돌이켜 봤을 때, 살짝 강제적인 시스템 안에 나를 넣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얼른 신청했다.
인스타그램을 이용하는 기술을 배우는 게 주목적이었지만, 한 달 간 김윤이 선생님과 함께 하는 과정 속에서 기술만 배운 게 아니라,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글을 어떻게 매력적으로 쓸 수 있을지',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걸 어떻게 하면 인상적으로 어필할 수 있을지' 등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었다.
혹시 지금 SNS계정을 하나 만들어볼까 고민 중이라면 ' 그까짓꺼 그냥 하면 되지' 하는 막연한 시작보다는 누군가와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길 권하고 싶다. 혹시 내가 올린 게시물에 달릴 '좋아요' 수가 걱정이라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함께 하는 든든한 동기들이 있으니.
많이 참여하지 못했지만 유니쌤과 우리 스타님들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 오늘 배운 영상 만드는 건 꼭 써 볼게요. 쌤들 인스타에도 자주 놀러가고요... 인연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거... (저는 담주 금욜에 출국합니다. ㅠㅜ)
그동안 인스타를 사용하긴 했지만 그저 일상을 올리는 정도였습니다. 이번 수업을 통해 하루하루 미션수행을 하면서 인스타그램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방향성을 찾은 것 같아요. 어떤 방법을 쓰면 효과적인지 쌤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우리 스따 1기쌤들의 인스타긂 방문과 좋아요, 댓글은 또 다른 힘이 되더라구요.
인스타에 인자도 모르던 초보자가 어느덧 25개 피드를 올리게 된 것은 강사님의 친절한 가르침과 관심덕분입니다. 함께 한 15명의 동기분들의 좋아요와 댓글 또한 큰 힘이 되었어요
<안꾸가기긍나> 6계명을 마음에 새기고, 캡컷의 템플릿 활용은 신세계를 경험한 순간이었습니다. 인스타는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 김*권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