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처럼 글쓰기 후기


"글을 읽는데 깊이가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김** : 유시민의 다양한 책들을 접하고 글을 분석하고 바꿔 써보는 노력이 글을 읽는데 깊이가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단상쓰기로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 글쓰기를 다질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한 달 동안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 거의 매일 꾸준히 뭔가를 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자주 흐름을 놓치기는 했어도 끝을 낼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 방에서 같이 한 달 동안 필사를 같이 해주셨던 분들과 강사님에게 감사합니다. 다들 원하시는 바를 이루는 2023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공동체를 꿈꾸는 숭례문학당 안에서 다시 만나기를 바랍니다.


김** : 매일 올라오는 글들에 설레이고, 글이 많이 밀렸을 때는 스트레스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그 시간이 너무 좋았습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직접 뵙진 못했지만, 어쩌면 지나쳤거나 같은 공간에서 함께 일하고 있을 수 있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강사님과 여러분들 만나 너무 즐거웠고 감사했습니다.


이** : 일상의 바쁜 업무 속에 시간을 쪼개 글을 쓴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강사님이 매일 올려주신 새로운 글을 필사하고 바꿔 쓰고, 글에 대한 단상을 써내려가며 행복감을 느끼기도 마음이 치유되기도 했습니다. 강사님이 작성하신 글의 분석 포인트는 작가가 어떤 의도로 글을 썼는지, 글이 어떤 구조를 가지는지를 잘 이해할 수 있었고 제가 글을 쓰는데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한 달 동안 애써주신 강사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함께 글쓰기에 참여한 분들 역시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