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AI 아트코칭 지도사 1급 과정 참여 후기
디카시로 발견한 새로운 시선,
작가로 내딛는 첫걸음
(1주차)
디카시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사진 한 장에도 깊은 이야기가 숨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작가 브랜딩과 공모전의 방향까지 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8주 동안 꾸준히 배우며 저만의 작품 세계를 넓혀가고 싶습니다. 설레는 첫걸음을 내딛게 해주신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김*정님
첫 수업, 그리고 시작입니다! 긴장 반 기대 반으로 문을 열었던 1회차 수업. 서로의 사진과 시상을 나누다 보니 긴장은 어느새 즐거움으로 바뀌었습니다. 같은 곳을 바라보는 분들과 함께하니 그 열기만으로도 큰 에너지를 얻는 기분이었습니다. 앞으로 매일 시 한 편을 마주하게 될 시간들이 무척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내 안에 쌓인 세월의 흔적들을 아름다운 언어로 빚어내는 일을 잊지 않으려 합니다. 서두르지 않고, 정성 어린 퇴고를 통해 나만의 매력적인 시어들을 차곡차곡 찾아가고 싶습니다. − 박*희님
(2주차)
2주차 강의는 디카시를 깊이 읽고 해석하는 눈을 키우는 시간이었다. 등단 시인의 창작 과정을 분석하며 작품이 완성되는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다. 공모전 코칭을 통해 좋은 작품의 방향과 기준을 구체적으로 배웠다. 수상작 해부와 분석은 나의 작품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한 편의 디카시가 더 오래 머무는 울림을 만들 수 있도록 꾸준히 연습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 김*정님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럿이 함꼐하니 너무 즐겁습니다. 새로운 시각, 새로운 관점, 새로운 단어 등 평소와 다른 신세계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시에 대한 이해나 시를 짓는 것도 높은 계단을 오르듯 성큼성큼 늘어나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목표 : 하루에 한 편 디카시 짓기. 놓치지 않고 생활같은 습관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 박*희님
(3주차)
3주차 강의에서는 수상작을 분석하며 좋은 디카시의 핵심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작품을 해부하듯 살펴보며 표현과 구성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공모전 심사 기준을 알게 되어 앞으로 작품을 쓰는 방향이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실제 사례를 통해 부족한 점을 돌아보고 새로운 시각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과제도 성실히 준비하여 한층 성장하는 디카시를 쓰고 싶습니다. − 김*정님
바쁘고 정신없는 일상에서 잠시의 쉼표가 될 수 있는 것이 시를 쓰는 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를 통해 타인과 곰감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은 아닐까 싶다. 그리고 미니픽션, 에세이, 영화까지. 사실 모든 이야기들이 감성이 되고 시가 되는 게 아닐런지. 공모전에 도전해보자 라는 목표가 생겼으니, 나태해질 수 있는 마음에 고삐를 죄자! − 박*희님
(4주차)
4주차 강의에서는 생활시와 디카시를 더욱 깊이 있게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 촬영부터 작품 퇴고, 북커버 제작까지 한 편의 작품이 완성되는 과정을 배울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 특히 디카시는 좋은 사진만이 아니라, 깊이 있는 시선과 꾸준한 퇴고가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작가 등록과 목업 제작 과정도 배워 작품을 세상에 선보이는 방법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순간들을 더욱 섬세하게 바라보며 저만의 디카시를 꾸준히 써보고 싶습니다. − 김*정님
“아날로그적인 교양의 깊이가 글의 깊이를 만들어낸다.” 오늘 뒤통수를 때리는 한 마디였다. 역시 쉽지 않다. 전자책 만드는 과정 중 표지디자인, 목차 이미지 만들기 등 시와 사진을 제외한 부분에 대한 방법이 흥미로웠다. 디자인 작업 경험이 있어도 막막했는데, 디자인프로그램 외의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는 걸 공유하는 알찬 시간이었다. 특히 전자책을 거의 완성하신 분들을 보니 분발해야지 하는 마음이 절로 난다. 시간을 잘 쪼개서 전자책의 전체적인 모습을 갖추는게 이번 주의 목표다. 힘내자! − 박*희님
(5주차)
5주차 강의에서는 아포리즘 디카시를 다양한 장르와 연결해 바라보는 시각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디카시와 현대시, 미니픽션, 에세이, 영화의 표현 방식을 비교하며 작품의 확장 가능성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전자책 제작 과정도 함께 배워 앞으로 제 작품을 한 권의 책으로 엮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Q&A 시간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해결하며 창작 방향을 더욱 구체적으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고, 앞으로도 꾸준히 아포리즘 디카시를 창작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 김*정님
찌르는 한 마디, 품크툼. 이를 중심으로 5행 이내의 시를 정성껏 퇴고하는 것이 디카시이다. 그 퇴고의 과정에서 장면의 바깥에서 본 것을 구체적으로 형상화하는 힘을 길러야 제대로 작가의 의도가 전달될 수 있음을 기억한다. 표현의 확장을 위한 방법으로 에세이와 미니픽션, 영화적 서사를 이용하는 등 다양한 것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영화적 서사- 장면, 음악 등-을 꼭 활용해보고 싶다. 문득 떠오르는 영화장면들과 음악들이 있는데 내 기억 속의 사진 한 장이라고 명명해도 좋지 않을까. 그러고 보면 우리가 겪는 것들이 모두 시적 소재임을 새삼스럽게 알게 된다. 오늘도 정말 배부르게 배운 시간이었다. − 박*희님
(6주차)
6주차에서는 스토리형 디카시의 구성과 시상 전개 방식을 배우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법을 익혔습니다. 실전 디카시 쓰기를 통해 사진 속 이야기를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연습을 할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작가 등록 과정까지 직접 실습하며 창작 이후의 절차도 이해하게 되어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Q&A 시간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점을 해결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번 강의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시선과 탄탄한 스토리를 담아 디카시를 꾸준히 써보고 싶습니다. − 김*정님
전자책 등록하는 방법을 잘 배워둬야겠다. 꼭 책을 내리라, 여러 권 내리라 다짐하게 된다. 기회가 닿는다면 교보POD출판도 꼭 도전해봐야겠다. 오늘은 스토리형 디카시에 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감성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가 있는 시. 그 이야기를 독자가 상상하게 하는 시. 그렇게 상상 속으로 이끌 수 있는 여운을 담아내고 싶다. 부족한 어휘와 리듬감을 세심히 살펴보아야겠다. 그리고 다양한 경험이 시의 바탕이 될 수 있으니 많은 걸 겸험하라고 하신 선생님의 고언을 깊이 새긴다. 수업 후반부에 집중적으로 소개해 주신 많은 디카시 작품들은 정말이지 삶에 대한 성찰이 가득 차 있었다. 시를 고민하면서, 내 현재의 삶에 대해서도 돌아보게 된다. 참 감사한 시간이다. − 박*희님
(7주차)
7주차 강의에서는 감성캘리형 디카시의 개념부터 실제 창작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작품 예시를 통해 사진과 글이 어우러질 때 감동이 더욱 깊어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작가와의 이야기를 들으며 디카시를 바라보는 시선도 한층 넓어졌습니다. 실전 디카시 쓰기 시간에는 배운 내용을 직접 적용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감성과 표현력을 더욱 키울 수 있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디카시를 쓰고 싶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 김*정님
나의 짧은 시가 캘리와 만나 멋진 장면을 탄생시킬 수 있다! 나의 짧은 시가 노래가 될 수도 있다! 매 순간이 새로움의 연속이었지만, 이번 7주차 수업은 그 어떤 시간보다도 깊은 울림을 남겼다. 단순히 카메라 렌즈를 통해 포착한 짧은 시구들이 이제는 캘리그라피와 음악이라는 매체와 만나 생명력을 얻게 되었다. 지난 수업에서 영화의 한 장면을 활용해 시를 짓던 방식도 매우 신선한 접근이었는데, 이번에 다양한 기술적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나의 짧은 시를 시화로, 노래로 만들어내는 과정은 창작의 외연을 넓히는 놀라운 계기가 되었다. 내가 쓴 글귀가 사진의 한 요소로 나의 시에 힘을 실어줄 때, 그리고 리듬을 타고 선율이 되어 돌아올 때. 그동안 몰랐던 내 시의 새로운 얼굴을 마주한 기분이었다. 텍스트로만 머물던 시구가 다른 그릇에 담겨 더 풍성한 감정을 전달할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감동이다. 이번 수업을 통해 디카시가 단순히 '사진과 글의 결합'을 넘어, 우리 삶의 모든 감각을 아우를 수 있는 종합 예술의 멀티소스임을 확인했다. 그 다양한 가능성에 기댄 가슴이 뛴다. − 박*희님
(8주차)
8주차에서는 영상 디카시의 개념부터 AI를 활용한 창작 방법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강의 계획서 작성과 교보 POD 종이책 제작 과정을 익히며 실제 출판에 대한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다양한 디카시 작품 사례를 보며 표현의 폭을 넓힐 수 있었고, 홍보 방법도 함께 배워 유익했습니다. 디카시 AI 아트코칭지도사 1급 필기시험 준비 내용도 정리되어 학습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창작부터 출판, 자격증 준비까지 한 단계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김*정님
이번 과정은 디카시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시간이었다. 특히 영상 디카시 수업은 시적 문장을 배경 음악과 감성적인 영상으로 재구성하며, 정적인 이미지를 넘어 시청각적으로 감정을 확장하는 법을 익힐 수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 또한 AI 융합 디카시 실습은 생성형 AI를 단순한 보조자가 아닌 창작의 파트너로 활용해, 이미지와 프롬프트로 감정의 층위를 더 깊게 형상화하는 혁신적인 경험이었다. 매주 '감정의 안테나'를 세우며 나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기록하는 법을 배웠고, 무엇보다 막연했던 출간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체계적인 가이드 덕분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8주간 열심히 일상과 역사를 시로 찍고 디지털로 구현하며, 이제는 나만의 감성 브랜딩 세계관을 구축할 수 있는 힘이 길러진 것 같다. 기술과 문학이 만나 삶의 기록이 예술이 되는 놀라운 경험이었다. − 김*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