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역사 생활> 16기 참여 후기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수업!"


슬기로운 역사 생활 프로그램을 진행한 지 2년이 다 되어가는데요.
오랜 시간 함께 했던 친구들이 중학생이 되면서 이별하게 되었어요
친구들의 후기를 듣는데 여러 색깔의 감정들이 쏟아졌네요.
역사 여행의 안내자로 때로는 동반자로 때로는 친구로 함께 했던 시간들.
귀한 시간이 겹겹이 쌓여 우리만의 소중한 역사로 남았습니다.
수업에 참여했던 친구들의 마음을 귀하게 담아 역사로 남기고자 후기 올립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친구들을 응원하며,
아직 여행 중에 있는 친구들에게는 손을 내밀며
감사 인사 올립니다
.

 - 오숙희 강사 드림 -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막 16기를 마무리한 최*윤 입니다! 저는 원래 책을 읽는 것을 좋아했지만, 학원이나 학교가 바빠지면서 책을 읽는 빈도가 낮아졌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모여서 하니 책임감이 생기면서 더 꼼꼼히, 더 자세히 읽게 되었답니다. (ㅎㅎ) 그리고 또한 단어도 옛날에 쓰던 단어도 더 잘 알게 되고 선생님이 조언도 해주셔서 글을 쓰는 능력도 더 많이 올라간 것 같아요.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많은 것을 알고 가는 것 같아요. 나중에 가서도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비중1 *)

 

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유*민입니다. 슬기로운 역사생활은 5기부터 했고, 할 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이 수업이 정말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특히 5학년 2학기에 나오는 역사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역사에 관심이 전혀 없었는데 지금은 역사가 무척 재미있어요. 매주 수업이 끝나면 부모님께 새로 알게 된 역사를 알려드리기도 하고요. (^^) 이번 숙종과 장희빈 이야기는 아예 모르고 있었는데 새로운 역사를 알게 되어서 더 똑똑해진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토론을 통해서 친구들의 기발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고 친구들의 글쓰기를 보면서 많이 성장하는 것 같아요. 슬기로운 역사 생활은 정말정말 재밌고 유익한 수업이에요!! (6 *)

 

안녕하세요 탁*경입니다. 슬기로운 역사 생활을 하면서 여러 책을 보면서 역사를 알았어요. ppt 만드는 것도 재미있었고, 여러 사람과 소통하는 게 재밌었어요! (5 *)

 

안녕하세요 1기부터 참여해온 마*준입니다 처음에는 역사라는 개념이 좋아서 수강을 했었는데 이후 역사 토론이라는 색다른 방식의 수업을 하는 것이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그리고 나중에는 이 역사책으로 여러 가지 처음 본 어휘와 당시의 상황을 더 자세히 알게해 준 배경, 토론 방식의 수업으로 여러 친구들의 생각을 공유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16기까지 이어온 책들을 통해 여러 시대 상황을 읽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되었던 것 같습니다. (예비중 1 *)

 

일단은 아는 언니 추천으로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선생님도 친절하고 골라주신 책들도 재미있고 그 책에 관련된 역사들도 재미있게 들려주시고 덤으로 PPT 만드는 실력도 느니 정말 유익한 수업인 것 같습니다. (5 *)

 

안녕하세요. *현입니다사실 언제부터 참여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굉장히 재밌었어서 기억에 남는 수업이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함께하구 싶구요, 파이팅입니다! ❤ (6 *)

 

안녕하세요! *온이에요. (^^) 처음에 어떻게 시작했는진 기억이 안 나지만, 꽤 오래 했더라구요!! 수업을 들을수록 역사에 관심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덕분에 5학년 역사 수업 때 역사 시간을 좋아하는 몇 안 되는 학생이 되었고, 역사 시험 볼 때마다 이 수업을 들은 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는 걸 알게 됐어요더 일찍 시작했다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역사에 관심 있다면 꼭 들어보길 바랍니다. (6 *)

 

안녕하세요. *우입니다우리나라 역사의 세세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고 제가 역사를 좋아해서 더욱 흥미로웠어요. 그런데 제 발표 순서가 매번 마지막이어서 아쉬웠어요. *우는 수업이 정말 재미있나봐요. 스스로 매번 다음 기수를 신청해달라고 얘기해요. (^^) (4 *& 어머님)

 

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역사에 관심이 있었지만 아는 것이 별로 없어서 역사를 잘 배워보고 싶었어요. 마침 '슬기로운 역사 생활' 이라는 수업을 알게 되었고, 역사를 좋아하는 언니 오빠들과 같이 재미있게 토론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도 그냥 지식만 가르쳐주는 방식보다는 더 많은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해 주셔서 역사에 더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각 책의 두 번째 수업에서 더 깊이 생각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참여하고 싶습니다. (^^) (4 *)

 

슬기로운 역사 생활 11기부터 참여한 황*원입니다. 이번에 김만중에 대해서 많이 알아 간 것 같아요. 그리고 장희빈과 숙종, 환국 이야기를 알아서 재미있었습니다! (예비중1 *)

 

선생님 한 달동안 감사합니다. *가 많이 유익하고 읽는 책도 재미있다고 월요일에 계속 가능한지 궁금하다고 하네요. (5 *우 어머님)

 

처음 이 수업을 들은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지금이 2023년이란 게 믿기지가 않습니다. 그만큼 수업 시간이 빨리 갈 정도로 재밌다는 뜻입니다! 그냥 역사 수업만 듣는 게 아닌, 24강 때는 참여자가 만든 "토론" 이란 걸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친구들 얘기 듣는 것도 도움이 훨씬 돼요. "글쓰기"도 해서 수업의 내용이 더 풍부히 알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선생님이 그냥 또박또박 경직되게 설명하시는 게 아닌, 유머 있게 쉽게 가르쳐주셔서 수업하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이 참여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주셔서 감동이기도 했습니다. 계속 계속 참여하고 싶네요~!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