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글쓰기 지도자 과정 5기 참여 후기


배움의 열정을 놓지 않고, 서로를 응원하며,

끝까지 모든 과정을 마친 우리 5기 동료 선생님들,

모두 멋지십니다!




지금까지 이런 수업은 없었다이것은 감탄인가 감동인가!

어린이 글쓰기를 배우고 싶다는 단순한 생각으로 신청한 수업이었습니다그저 ‘8주 동안 온라인 강의를 들으면 수료증이 나오겠지라는, 조금은 안일한 생각도 있었어요그런데, 첫 수업부터 쏟아지는 과제들게다가 매일 매일 글쓰기를 하라구요?!

<어린이 글쓰기 지도자> 과정인데, 제가 글을 써야 한다구요글을 써야 한다는 오수민 선생님의 말씀에 며칠 동안 고민했습니다이대로 도망쳐야 하나?’ 하지만, 오수민 선생님의 끊임없는 칭찬과 격려 덕분에 조금씩 조금씩 용기를 얻게 되었고그렇게 수업에 적응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글을 쓰고과제를 하고글감을 올리고5기 선생님들과 단톡방과 카페에서 소통을 하고그렇게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처음엔 정말 하기 싫었던 글쓰기에도 차츰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고, 매주 제출해야 하는 과제도 매주 너무 재미있어서, 다음 주에는 어떤 주제로 과제를 어떻게 제출할지 기대가 되고 설렜어요이제는 글쓰기를 하고, 글쓰기를 가르치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많이 사라졌습니다그리고 무엇보다 제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자존감과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어요!  <어린이 글쓰기 지도자> 과정을 통해 얻은 것은 이 뿐만이 아닙니다. 드림팀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을 만큼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보석처럼 눈부시게 빛나는 저의 귀한 동기 되시는 5기 선생님들과, 엉뚱 발랄한 매력 발산으로 긍정 에너지를 무한히 나눠주시는 마성의 수민 선생님을 알게 되었다는 점이 제게는 가장 큰 수확인 것 같아요. 

<어린이 글쓰기 지도자> 과정은 8주로 수업이 끝이 나지만, 우리 5기 선생님들의 이야기는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5기(Oh! 氣)' 선생님들 파이팅! <어린이 글쓰기 지도자>과정을 수강하기 전과 수강한 후의 저는 완전히 180도 달라진 것 같아요마치 애벌레였던 제가 탈피를 해서 예쁜 나비로 성장한 기분이라고 해야 할까요제가 느꼈던 감동과 감탄을 고스란히 전달 드리고 싶지만, 글로는 다 전할 수가 없네요.. 궁금하신 분들은 오수민 선생님의 <어린이 글쓰기 지도자> 과정을 꼭 반드시 수강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수업을 마치실 때는 나도 모르게 훌쩍 성장하고 발전한 나를 발견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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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나는 어린이들이 어떻게 글쓰기와 친해질 수 있을까를 생각하다가 참여하게 되었습니. 서울로 갈 때마다 버스 타고 지하철 타고, 나들이 가는 마음으로 첫 시간에 함께 하였습니. 어린이를 너무나 좋아하고, 어린이들의 글을 또한 너무 사랑하는 오수민 선생님의 얼굴은 밝았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것을 말할 때 빛이 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아이들이 글을 쓰려면 늘 막막해하고 어려워하는 모습을 볼 때면 안타까움이 앞섰고, 그 시간이 즐거워서 쓰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보다 더 많았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아이들이 글 쓰는 것을 좋아하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 이면에는 저 역시 아이들이 글 쓰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을 겁니다. 그런 마음으로 시작한 글쓰기 지도자 과정이었습니다매일 올라오는 글감에 나 역시 글을 써 보는 과정은 생각보다 쉽지가 않았습니다.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주제의 글을 만날 때는 그 글감을 내신 선생님들의 연륜과 깊이에 놀라기도 했습니다. 멈추지 않고 계속 할 수 있을까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끌어주시는 오수님 선생님과 함께하는 5기 선생님들 덕분에 어찌어찌 마지막까지 오게 되었습니다오수민 선생님의 글감에 대한 피드백은 매번 새로웠습니다. 글감의 참신함에 대해서 말씀하시기도 하셨지만 그 글을 마주할 어린이들의 입장에서도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그 모습이 저에게는 많은 자극이 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은 어떤 말을 듣고 싶어 하는 것일까. 어떤 글을 쓰고 뿌듯해하게 될까. 어린이들은... 어린이들은... 글감의 주체는 어린이였습니다. 가장 크게 배운 점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을 가르치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숨겨진 마음들, 재능들을 꺼낼 수 있게 저는 그저 이끌어주고 믿고 기다려주는 어른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마지막까지 기다려주시고 독려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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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글쓰기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의 끝에 이 수업을 신청하게 되었다. 글쓰기 지도 방법론을 열심히 배워서 수업에 적용하고자 부푼 기대를 안고 숭례문학당에 갔다스마일 오수민 선생님의 포근한 아우라에 긴장감이 풀렸으나, ‘매일 글을 써야 한다는 말에 다시 긴장감이 찾아왔다. 내가 먼저 글을 쓸 줄은 예상도 못했다그동안 아이들과 독서토론을 한 후, 글로 정리하는 것을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매일 글을 쓰면서, 비로소 그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다. 머릿속에 생각이 있어도 즉석에서 글로 정리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매일 올라오는 선생님들의 글감을 읽으면서, 그동안 좁고 얕은 생각을 해 온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평면적이고 편향적이었던 나를 발견했다선생님들 덕분에 다양한 주제를 사유해 보고, 글로 쓴 경험은 조금이나마 나를 성장하게 해주었다매일 글을 쓰다 보니 나의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일기를 쓰는 것과는 다른 느낌이었다나도 몰랐던, 그리고 내면 깊은 곳의 감정과 기억들이 수면 위로 떠올라 당황하기도 했다. 리고 나의 주위 사람들을 둘러보게 되었다. 그들의 이야기를 하면서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를 확인하게 되었다.

필력(筆力)feel이다현진 선생님이 전해준 이 한 마디가 글쓰기를 대하는 나의 경직된 마음을 풀었다. 멋있고 완벽하게 써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니 글쓰기가 편안해졌다여전히 많이 부족한데 배움이 끝났다는 사실이 많이 아쉽다남은 부족함을 어떻게 채워가야 할지 고민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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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첫 주를 지나고 느꼈던 당혹스러움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끊임없이 올라오는 카톡의 압, 보는 것만으로도 버겁게 느껴졌던 숙제 리스트, 매일매일 글을 써야 한다는 부담감. 평소 책임감과 성실함에서는 밀리지 말자는 지론을 가지고 있어, 숙제와 수업을 온전히 해내기 위, 참으로 아등바등거렸습니다좋은 건 알겠는데, 너무 힘들다……’ 이것이 수업 초반 저의 솔직한 마음이었습니다

수업이 두세 번 진행되었을 무렵, 선생님은 숙제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던 상황에서 이런 이야기를 해 주셨지요. “숙제를 못해서 죄송할 이유도, 미안할 이유도 없습니다. 본인이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면 되고, 그 최선에 대해서는 스스로 격려하며 칭찬해야 합니다!”, “잘 했어요!, 죄송하다는 말 금지, 미안하다는 말 금지,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할 수 있어요.”, 멋져요.”, “기대돼요.”, “최고에요.” 이렇게 누군가 온전히 지지해 주는 느낌을 받자, 그동안 부담감으로 버거워했던 마음이 차츰 홀가분해졌습니다. 아마 이 말을 핑계 삼아 조금 농땡이를 피고 싶었던 마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유야 어쨌건 간에 부담으로 묵직했던 마음에 숨통이 트였습니다이런 변화는 저만 느낀 것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함과 미안함 대신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서로의 모습을 칭찬하고 응원하며, 모두 함께 가기 위해 애쓰는 선생님들의 마음이 카톡방에서도 카페에서도 퐁퐁퐁 솟아났습니다.

이런 과정을 지나면서 아이들을 대하는 저의 마음가짐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아이들이 쓴 글의 내용이나 수준이 아닌, 글을 쓰고 있는 그 아이 자체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글자를 조금 틀려도, 내용이 조금 어설퍼도 해냈다는 그 자체가 기특하고 예뻤습니다.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아이들이 글쓰기를 좋아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이것이야말로 제가 이번 글쓰기 지도자 수업에서 배운, 너무도 멋진 지도자의 덕목이었습니다이렇듯 상황은 그대로인데 마음가짐이 달라지니 모든 것이 새로웠습니다. 글감 만들기 숙제를 하면서도, 현장 글쓰기나 글감을 올리는 카페 운영을 할 때도 부담보다는 즐거움이 커졌습니. 문득문득 떠오르는 글감 아이디어에 감사했고, 카페에 달리는 답글들로 쌤들을 만나는 것이 즐거웠으며, 댓글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재미에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2시간 넘3시간에 이르는 줌 수업이 익숙하지 않아 몸이 꼬이고 엉덩이가 들썩이고, 일정이 겹쳐 차에서 듣는 날은 머리도 아팠습니다. 이제는 그런 수고로움들조차 모두 지나가고, 잠시 학생이 되어 애를 썼던 흐뭇한 추억이 되었습니다덧붙여 수업을 통해 나는 읽기와 쓰기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이며, 그 안에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멋진 옷도 비싼 장비도 필요 없이, 그저 노트북 한 대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행복할 수 있는 사람. 아마 여기 계신 선생님들도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런 사람이 바로 나란 사실은 제가 지금 여기에 있는 이유와 아이들과 글쓰기 수업을 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었습니다.

무언가를 읽거나 쓰면서 행복하다면, 계속 읽고 써야겠지. 앞으로도 성실하게 읽고 쓰며, 나와 내 글을 읽는 누군가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짧은 후기를 마무리하며, 끝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수업 기간 내내 열정과 지지, 응원과 관심으로 많은 것을 쏟아부어 주신 오수민 선생님, 감사합니다. 바쁜 가운데서도 배움의 열정을 놓지 않고, 서로를 응원하며, 끝까지 모든 과정을 마친 우리 5기 동료 선생님들, 모두 멋지십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이후로도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읽고, 쓰며, 그 안에서 만나는 이들과 꽉 찬 행복 만들어가시는 선생님들 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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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강좌에 대한 관심은 늘 있어 왔다. 살아가면서 글을 쓸 일은 많고 이왕이면 잘 쓰고 싶으니까. 하지만 글쓰기 강좌라면 어떤 종류를 막론하고 수강생들이 직접 글을 써야 할 것 같은 부담이 컸다. 그래서 주저주저하다가 <어린이 글쓰기 지도자 양성 교육>을 발견하고, , 이거구나 싶었다. 지도하는 법만 배우리라 내심 생각했다. 그런데 웬걸 다른 강좌보다 더 심하단 느낌이 팍팍 드는 것이다. 망했다. (ㅋㅋ) 

글이 힘을 가지려면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써야 한다. 추상적인 글로 자신과 거리 두기를 한 상태에서는 감동을 주기 어렵다. 화숙님 같은 거침없는 솔직담대함이 나는 여전히 어렵다. 나에게 있어 지금은 가장 어두운 시기이기에, 이 터널을 다 빠져나갔다고 생각이 들 때쯤 나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올 거라고 스스로 위로하기도 한다. 추억과 마음을 이야기하는 섬세한 글감을 주신 선생님들에게 아무런 반응을 하지 못하고 지나가게 되어 미안한 마음이 크다.

글쓰기 강좌에 대한 나의 가장 큰 기대는 어떤 스킬 같은 것이었을지 모른다. 그런데 선생님은 칭찬이 최고라며, 부족하기만 한 글에도 첨삭도 조언도 해 주지 않는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지만, 칭찬받을 것이 없는 사람에게 칭찬만을 허락하는 것이 맞는 일인가? 물론 칭찬받는 것이 민망하지만, 질책보다는 용기를 준다는 것이 느껴지기는 했다. 오수민 선생님이나 천쉐 작가의 말은 결국은 열심히 쓰는 것, 쓰면서 글쓰기의 노하우는 자기 스스로 터득해 가야 한다는 것이다. 수업은 결국 그 루틴을 만들어 주려는 격려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글을 잘 쓰느냐 마느냐는 오롯이 자기 몫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강좌다.

다 써보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 개인들의 다양한 취향에서 나오는 글감들의 매력도 충분히 즐길 만했다. 나의 게으름으로 글쓰기 실력은 크게 늘지 못한 것 같으나, 어린이 책에 대한 많은 정보들과 글감을 어떻게 만드는가에 대한 과정들은 매우 유익했다. 또한 경험 많은 다양한 현장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할 수 있다는 것도 이 강좌의 장점이다.

오수민 선생님,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5기 동료 여러분, 가끔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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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의 과정을 버거운 가운데도 즐겁고 힘차게 따라왔다. 다음 주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시원섭섭'하다시원한 건 많은 과제들에서 놓이기 때문이다. 섭섭한 건 8주간 매주 만나던 사람들  오수민 강사님과 동기 선생님들 , 그리고 좋은 프로그램, 수업과 헤어지기 때문이다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글쓰기'에 대한 새로운 의미에 눈뜨게 되었다. 은퇴를 하고 나니 어린이들에게 글짓기를 지도하고 싶다는 막연한 바람으로 과정을 신청했었다. 사실 무언가를 '르친다'는 점에 역점을 두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새로운 목표와 방법을 배웠다. 무엇보다도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생각을 말하고 표현하게 하는 글짓기라는 점에서 신선했다우선 이 프로그램의 방법 자체부터 그랬다. 강사가 가르치고 수강생이 배운다는 개념에서 탈피하여, 매주 수강생들이 돌아가며 글감을 내서 수강생들이 매일 글을 쓰고, 오수민 강사가 내주는 어린이 지도 글감 7개를 수강생들이 각자의 목표에 맞춰서 매주 완성해 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글과 글감들이 쌓여 8주가 되니 어느덧 부자가 되어 있다글쓰기는 어른이나 아이나 누구나 부담을 갖기 마련이다. 그래서 지도사가 되려는 나부터 쉽게 접근하는 노력이 필요했는데, 매일 카페에 글을 올리는 작업을 통해 50편 이상의 글을 쓰게 되고 완벽주의와 타인 의식에서 벗어나는 습관을 좀 들이게 된 것 같다. 또한, 글감을 만드는 훈련을 통해서 그동안 몰랐던 어린이 동화책과 그림책을 많이 접하게 되고 재미와 보람의 세계에 빠지게 되었다. 다른 선생님들이 만들어서 올려주신 글감을 통해 지식과 정보의 바다로 나아가게 된 것도 큰 수확이다.

나는 어린이 글짓기 세계에 늦게 발을 들여놓은 사람으로서 위축감을 가지고 시작한 것이 사실이다. 젊은 선생님들과 함께하며 뒤처지지 않을까 걱정도 되었다. 이제 무사히 8주를 마치게 된 지금, 이 모임의 일원이 되어 탈없이 잘 수행해낸 것이 무척 감사하고 뿌듯하다. 같은 길을 가는 선생님들과의 연대가 참 든든하고 행복하다오수민 강사님의 뛰어난 리더십과 무한 긍정의 마인드, 친절하고 따뜻한 카톡 메시지들은 은근히 포기하거나 실망하기 쉬운 나를 다독여서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 되었다. 아담한 체구에 어디서 그런 강한 에너지가 나오는지, 참 신기한 분이다. 부드러운 기운 속에서도 상대를 움직이게 하는 마력을 지니신 분이다

'어린이 글짓기 지도사 과정'이 앞으로도 무한히 뻗어나가서 우리나라의 어린이들과 선생님들이 자유롭게 자기 생각을 말하고 표현하며 사람들과 소통하는 장을 만들어가기를, 그런 기초석으로 우뚝 서기를 바라며 축복한다

오수민 강사님 감사합니다함께한 선생님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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